"현미 귀리 넣고" 전현무가 만든 도시락...천천히 늙게 한다고? 지난 14일 방송인 전현무가 ‘나혼자산다’에서 자신만의 ‘저속노화 도시락’을 공개했다. 그는 자신이 어렸을 때 아나운서의 꿈을 심어준 손범수 아나운서에게… 정희은 기자 2025-02-16
생리컵 잘못 쓰면 ‘이것’ 망가져…신장과 요관 부풀어 생리컵을 잘못 사용하면 방광으로 소변이 들어가 요관수신증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위험이 커진다. 이는 요관과 신장이 부푼 상태로… 김성훈 기자 2025-02-16
인간이 느끼는 가장 심한 고통은 출산?…1위는 군발두통 인간이 느끼는 가장 심한 고통이 무엇인지 조사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1위를 차지한 건 군발두통이었다. 미국 텍사트대·웨스트조지아대·버몬트대 공동 연구팀은… 지해미 기자 2025-02-16
트로트 가수 천록담 "중년의 저력"...신장암 일찍 발견한 사연은? 22년 동안 R&B 가수였던 천록담(44-본명 이정)이 트로트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정은 천록담이란 새 이름으로 TV조선 ‘미스터트롯3’에 출연, 인기몰이를… 김용 기자 2025-02-16
“이 약 먹을 때 커피는 NO!”…주의할 약물 10가지 커피는 건강에 여러 가지 좋은 효과가 있지만 항상 좋은 건 아니다. 카페인 함량이 높은 각성제인 커피는 몸이 약물을… 김성훈 기자 2025-02-16
‘디저트 배는 따로 있다’는 말, 농담 아니었네 아무리 저녁을 많이 먹었더라도 달콤한 디저트를 보면 다시 손이 간다. ‘디저트 배는 따로 있다’는 농담이 생긴 이유다. 그런데… 박주현 기자 2025-02-16
“병원에서, 새 병 걸릴라!”…‘이곳’에 위험한 병원균 득실 병을 고치러 병원에 갔다가 폐렴(병원 획득 폐렴)이나 패혈증에 걸려 숨지는 사례가 적지 않다. 하지만 환자에게 지나친 공포를 불필요하게… 김영섭기자 2025-02-16
“굶기부터 시작하면 살 안 빠져”…다이어트 성공 이끄는 좋은 습관은? 다이어트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무작정 굶기부터 시작하면 살빼기에 실패할 가능성이 크고 나중에 요요현상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먼저… 권순일 기자 2025-02-16
당뇨병 다스리며 건강 유지하려면...운동 잘하는 방법은? 당뇨병은 인슐린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 질환의 일종이다. 혈중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지는 고혈당을 특징으로… 권순일 기자 2025-02-16
“나 뚱뚱한 것 같아”…체중 집착하는 10대, 자해 위험 3배 높다 객관적으로 건강한 체중이더라도, 자신이 과체중이라고 생각하는 청소년은 자살 생각을 할 위험이 매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 저자인… 지해미 기자 2025-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