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대장암 환자, 심장병으로 사망 위험 특히 높다? 최근 20~40대 대장암(결장직장암) 환자가 늘고 있다. 이들 50세 미만 젊은 대장암 환자는 대장암에 걸리지 않은 또래에 비해 심장병으로… 김영섭기자 2025-03-21
"다른 장기로 퍼져도 별 증상 없어"...췌장암 막으려면 가장 중요한 4가지 췌장(이자)은 위장 뒤쪽에 붙어 있다. 각종 소화액과 인슐린 등 호르몬을 분비한다. 즉 음식물을 분해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권순일 기자 2025-03-21
"다리에 살 떨어지고 뼈까지 보여"...50대女 작은 점이 커지더니 결국, 무슨 일? 벌레에 물린 듯한 작은 자국으로 시작된 상처가 급격히 커지며 다리를 절단할 위기까지 처했던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지해미 기자 2025-03-21
45kg 윤은혜, 비행기서도 ‘이 운동’…부기 빠지고 혈전 막는다고? 가수 겸 배우 윤은혜(40)가 비행기 안에서도 운동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데뷔 후 최저… 이지원 기자 2025-03-21
갑자기 ‘삐익~’ 귀 울리는 이명…“이런 식품 먹으면 줄일 수 있다고?” 과일, 식이섬유, 유제품, 카페인 섭취를 늘리면 이명(귀울림)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명은 외부에서 소리 자극이… 지해미 기자 2025-03-21
주우재 “3달 째 ‘이것’ 끊었다”...두통·식도염 사라졌다고?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38)가 아메리카노를 끊은 후 달라진 몸의 변화를 공유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에는 ‘주우재의 퇴근… 이지원 기자 2025-03-21
"치과 못가서 30대女 사망"...응급실행 CT찍다 90분 만에 쇼크, 무슨 일? 치통을 호소했지만 치과 진료를 받지 못해 전전긍긍하다 응급실 간 30대 여성이 CT 촬영 중 사용된 조영제에 치명적인 알레르기… 정은지 기자 2025-03-21
“3일 만에 핼쑥” 하원미...‘급찐 살’ 빨리 빼는 식단 보니? 전 야구선수 추신수 아내 하원미(42)가 방송 촬영을 앞두고 속성 다이어트를 위해 실천한 식단을 공개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하원미… 이지원 기자 2025-03-21
임신성당뇨 있는 女...잠 못자면 '이 병' 위험 높다고? 당뇨병 예방에 있어 수면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신성 당뇨병 병력이 있는 여성의 경우, 수면의 질이 저하되면… 지해미 기자 2025-03-20
생활습관 고치고 ‘이 약물’....체중감량 효과 2배? 비만 행동수정요법 초기에 식욕억제제를 추가하면 체중 감량효과가 2배나 좋아진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네이처 의학(Nature Medicine)》에 발표된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연구진의… 한건필 기자 2025-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