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조서 의식 잃고 3도 화상”…온몸 붕대 칭칭 감았던 24세女 끝내 사망 브라질 쿠리치바의 한 모텔에서 발생한 온수 욕조 사고로 24세의 젊은 여성이 전신 3도 화상을 입고 집중 치료를 받아… 정은지 기자 2025-06-09
보리밥에 나물 반찬 자주 먹었더니…염증-체중에 변화가? 요즘 보리가 제철이다. 한때 생산량이 줄었다가 건강 음식으로 주목받으면서 다시 소비량이 늘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보리를 5월 말~6월 초에… 김용 기자 2025-06-09
당뇨병 치료제, 지방간 개선 효과도? 당뇨병 치료제인 다파글리플로진(Dapagliflozin)이 간 지방 수치를 낮추고 ‘대사이상 지방간염(MASH)’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임상시험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의학저널(BMJ)》에 발표된 중국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5-06-09
“뇌 속 시한폭탄?” 정일우, 27세에 ‘이 병’ 진단…무슨 일? 배우 정일우가 27세에 뇌동맥류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최근 정일우는 한 방송에 출연해 10년 전 뇌동맥류 진단을 받고 죽음과… 최지혜 기자 2025-06-09
“불만있나?”…고양이가 자주 ‘야옹’ 하는 진짜 이유? 우리 집 고양이가 다른 집 고양이보다 그르렁거리거나 야옹거리는 횟수가 많아 보인다면 다 이유가 있어서 그렇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건필 기자 2025-06-09
탈모 때문에 ‘이 약’ 뿌린 28세女…2개월만에 얼굴 털도 덥수룩, 왜? 탈모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는 미녹시딜(Minoxidil)의 부적절한 사용으로 다모증이 발생한 여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최근 프랑스 디종대학병원 의료진은 《미국사례보고서저널(American Journal… 지해미 기자 2025-06-09
9일 구강보건의 날…치아미백제·가글·치약 올바른 사용법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자주 사용하는 의약외품의 사용법과 주의사항을 안내했다. 매년 6월 9일은 구강보건의 날이다. 영구치가 나오는 시기인… 장자원 기자 2025-06-09
“당뇨 환자는 심부전 위험 5배?”…‘이 성분’ 보충하면 심장 튼튼해져 제2형 당뇨병 환자가 항산화제인 미토퀴논을 매일 복용하고 표준 치료를 받으면 4개월 뒤 심장이 건강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2형 당뇨병… 김성훈 기자 2025-06-09
최수종 “장기부터 ‘이것’까지 싹 다 기증…내가 건강해야 하는 까닭” 배우 최수종(62)이 장기를 비롯해 피부 뼈 등 인체조직까지 모두 기증하기로 했다며, 그래서 더욱 건강에 신경쓴다고 밝혀 감동을 자아냈다.… 김은재 기자 2025-06-09
국민 음료섭취 5년새 20% 증가...최애 음료는 '아메리카노' 우리나라 성인들이 가장 즐겨 마시는 음료는 단맛이 없는 아메리카노와 같은 무가당 커피인 것으로 조사됐다. 20대 이상 모든 연령층에서… 김다정 기자 2025-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