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의 첫 증상이 ‘이거라고?’…정체는 투명하고 통증 충혈도 없어 갑작스런 실명이 폐암이 몸 전체로 퍼진 30대 여성의 첫 번째 증상이었다. 32세 여성이 20일 동안 오른쪽 눈에 가끔… 김성훈 기자 2025-07-18
“50대인데 신분증 검사를?”…보톡스 없이 피부 나이 멈춘 7가지 비결 올해 50대가 된 한 영국 여성이 ‘보톡스도, 필러도, 성형수술도 없이’ 30대처럼 보이는 동안 비결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은지 기자 2025-07-18
“저렴한 천연 오젬픽?”…다이어트 돕는 ‘이 음식’, 어떻게? 체중 감량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오젬픽의 가장 큰 단점은 비싼 가격이다. 그렇다고 대안이 없는 것은 아니다. 천연 오젬픽이… 박주현 기자 2025-07-18
고령 트럼프 대통령, 다리 붓는 '만성 정맥부전' 진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종아리가 붓는 증상으로 종합 검진을 받은 결과 '만성 정맥부전'을 진단받았다고 백악관이 17일(현지시간) 공식… 김다정 기자 2025-07-18
“까치발 걷는 아이, 단순 습관일까?”...걸음걸이로 자폐단서 알 수 있다 단순한 습관처럼 보였던 까치발 걷기나 보폭의 차이가 자폐 스펙트럼의 한 단서일 수 있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자폐인의 보행(gait) 특성은… 정은지 기자 2025-07-18
국물 항상 다 먹었더니 “어, 혈압이 왜 이래”…혈관 망가지는 최악의 식습관은? 생명을 위협하고 장애가 남는 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심뇌혈관질환은 거의 모두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흡연 등 5대 위험… 김용 기자 2025-07-18
“정자 해독에 좋아”…최시훈, 에일리와 2세 위해 ‘이것’ 약속? 가수 에일리(36)의 남편 최시훈(33)이 2세를 위해 금연에 이어 금주를 시작했다. 두 사람의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최근 ‘자기야… 김은재 기자 2025-07-18
3억 명이 걸린 ‘이 질환’...남성이 여성보다 16배 이상 많아 남성이 여성보다 색(色)에 약하다. 남자한테 색맹이 많은 이유는 탄생 과정에서 처하는 유전적인 불리함에서 비롯된다. 이를 생물학적으로는 '반성유전(sex-linked inheritance)'이라고… 김성훈 기자 2025-07-18
스키 워터하우스 “‘이 바지’ 입었다 탈장”…세균 감염 위험도? 영국 배우 겸 가수 스키 워터하우스(33)가 최근 특이한 이유로 탈장이 생겼다고 자신의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 고백했다. 미국 뉴욕포스트에… 지해미 기자 2025-07-18
암 예방하는 데 도움...자주 먹으면 좋은 항암 식품 17가지 암은 여러 가지 요소가 관여하는 복합적인 질병이다. 전문가들은 “건강한 식습관만 유지해도 암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권순일 기자 2025-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