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 명이 걸린 ‘이 질환’...남성이 여성보다 16배 이상 많아 남성이 여성보다 색(色)에 약하다. 남자한테 색맹이 많은 이유는 탄생 과정에서 처하는 유전적인 불리함에서 비롯된다. 이를 생물학적으로는 '반성유전(sex-linked inheritance)'이라고… 김성훈 기자 2025-07-18
스키 워터하우스 “‘이 바지’ 입었다 탈장”…세균 감염 위험도? 영국 배우 겸 가수 스키 워터하우스(33)가 최근 특이한 이유로 탈장이 생겼다고 자신의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 고백했다. 미국 뉴욕포스트에… 지해미 기자 2025-07-18
암 예방하는 데 도움...자주 먹으면 좋은 항암 식품 17가지 암은 여러 가지 요소가 관여하는 복합적인 질병이다. 전문가들은 “건강한 식습관만 유지해도 암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권순일 기자 2025-07-18
美 생약규격집 최초 등재, ‘참당귀’ 효능 어떻길래? 국내산 참당귀(Angelica gigas)가 미국약전위원회의 미국생약규격집에 최초 등재됐다. 이에 참당귀를 활용한 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건기식)의 미국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18일… 장자원 기자 2025-07-18
“집이야 창고야?” 쇼핑 4억원치, 물건은 집에 쌓아놔…도대체 왜? 중국 상하이에서 사는 66세 여성이 온라인 쇼핑에 200만 위안(약 3억 9000만원)을 쓰고, 심지어 포장을 뜯지도 않은 택배 상자들을… 지해미 기자 2025-07-18
58세 강수지, 동안 유지 비결? “매일 아침 ‘이 음식' 꼭 챙겨 먹어” 가수 강수지(58)가 아침에 꼭 먹는 음식들을 소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서 강수지는 직접 밥상을 차리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지원 기자 2025-07-18
“우울할수록 걸음수 적다?”…스마트워치 ‘뜻밖의’ 기능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의 건강 앱은 수면, 걸음 수, 심박수를 모니터링해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여기에 더해 정신 건강과… 최지혜기자 2025-07-17
“아이도 낳지 않았는데, 어쩌라고”…조기폐경, 우울·불안증까지 ‘쑥’ 방송인 사유리는 39세에 조기 폐경의 위험이 높다는 진단을 받았다. 결국 정자 기증을 통해 미혼모의 삶을 꾸리기로 결심했다. 일반적으로… 김영섭기자 2025-07-17
10kg 감량 지효, 11자 복근 쩍!…다이어트 비결 3가지는? 그룹 트와이스 지효(박지효, 28)가 군살없는 몸매와 탄탄한 복근을 뽐냈다. 지효는 최근 자신의 SNS에 “T T T THIS IS… 김은재 기자 2025-07-17
“목까지 찌릿한 현대인의 두통…고대 인류 유전자가 원인?” 현대인의 두통과 목 통증, 그 배경에는 예상치 못한 유전적 유산이 자리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최근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일부… 정은지 기자 2025-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