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미만 ‘젊은층’ 심장마비 원인…男女가 너~무 다르다? 65세 미만 남성과 여성의 심장마비(급성 심근경색) 원인은 성별에 따라 크게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메이요클리닉 연구팀은 ‘로체스터… 김영섭기자 2025-09-16
“하이힐 신고 뒤로 100m 달려” 세계 신기록 세운 男, 건강엔 어떨까 스페인의 한 남성이 하이힐을 신고 100m 역주(뒤로 달리기) 종목에서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최근 기네스세계기록에 따르면 스페인 출신의 크리스티안… 최지혜기자 2025-09-16
생일 집들이 단골 선물인데 '헉'...순식간에 건강 해칠 수도? 양진호 세명대 보건안전학과 교수 연구팀이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향초를 태우자 실내 곳곳의 미세먼지(PM10)와 초미세먼지(PM2.5)·극초미세먼지(PM1) 농도가 상승했다. 박주현 기자 2025-09-16
연초·전담 둘 다 피우는 ‘하이브리드족’, 건강에 더 안좋다? 전자담배 판매량이 급증하는 가운데 전자담배와 일반 담배(궐련)를 함께 피우는 흡연자들이 더욱 큰 건강 리스크를 안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장자원 기자 2025-09-16
"세계 청소년 10명중 1명 비만…곧 영양실조보다 심각해질 것" 유니세프 조사 결과 전 세계 아동청소년의 5명 중 1명 꼴은 과체중으로 나타났다. 이에 유니세프는 빠른 시일 내에 비만이… 장자원 기자 2025-09-16
임신 중 엄마 혈당 높으면… 아이 IQ 떨어트린다? 임신 중 당뇨병을 앓은 여성에게서 태어난 자녀는 자폐스펙트럼장애(ASD)를 겪을 위험이 50% 이상 높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 김다정 기자 2025-09-16
“의사는 수년 걸리는데”…AI로 시력 잃게 될지 바로 알 수 있다? 인공지능(AI)이 젊은 연령층에서 흔히 나타나는 시력 질환인 각막확장증 환자의 치료 시점을 미리 예측해 각막 이식을 막을 수 있다는… 정은지 기자 2025-09-16
“40대 맞아?” 이가령, 늘씬 비키니 자태…10년째 하는 ‘이 운동’ 덕분? 배우 이가령(45)이 탄탄한 몸매의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이가령은 지난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수영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보현 기자 2025-09-16
'이런' 계산기도 있다고?...잘 사용하면 치매까지 예방 수면이 건강에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 부족한 수면은 치매를 불러올 수도 있고 너무 늦게 잠자리에 들어도 좋지… 정희은 기자 2025-09-16
“살 찌고 탈모, 산후우울증이라고만 해” …29세女, 증상 무시받다 ‘이 희귀암’, 무슨 일? 여러 암 증상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정신적 문제’로만 치부 당하다 결국 공격적 갑상선암을 진단받은 젊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호주… 정은지 기자 2025-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