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형 인간, 우울증 위험 더 높아 (연구) 본인의 자연스러운 생체시계(body clock)와 반대의 수면 패턴을 가진 사람은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령, 아침형(종달새형)… 정희은 기자 2021-06-09
코털, 왜 점점 굵고 길어지나? 코털은 허파를 위한 공기 청정 필터다. 꽃가루와 먼지, 병원균을 포집한다. 그러나 굵고 긴 털이 코 밖으로 비죽 나온… 이용재 기자 2021-06-09
빨리 먹으면 살찐다 (연구) 먹는 속도가 빠른 사람들은 과식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입에 많은 양을 먹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였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이용재 기자 2021-06-09
"혈압 약간 높다면 운동부터 시작해야" 약간 높은 고혈압이나 콜레스테롤이 있는 사람들에 대한 첫 번째 처방으로 신체운동을 권해야 한다는 과학성명이 나왔다.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이… 이보현 기자 2021-06-09
트래블 버블 여행자, 양국서 '코로나 검사' 받아야 방역신뢰국가끼리의 일반관광을 허용하는 '트래블 버블'이 본격 추진된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들은 7월부터 일부 국가에 대한 단체여행이 허용될… 문세영 기자 2021-06-09
뼈다귀, 나뭇가지...마른 몸에 대한 '조롱'도 존재 뚱뚱한 몸을 부끄럽게 여기는 사람들이 있고, 또 이러한 몸을 조롱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다면 마른 몸은 어떨까? 마른 몸… 문세영 기자 2021-06-09
아침에 곤드레 밥 먹으면 생기는 몸의 변화 매일 빵 위주에서 벗어나 아침에도 ‘건강 밥’을 먹어보자. 바쁜 아침에 전날 만들어 놓은 곤드레 밥에 양념장만 더하면 영양만점의… 김용 기자 2021-06-09
나이 들면 나는 몸 냄새 줄이는 생활습관 9가지 중년 이상이 되면 자신도 모르게 좋지 않은 몸 냄새를 풍길 수 있다. 가족이 방에 들어오면 “냄새가 난다”고 불쾌한… 김용 기자 2021-06-09
구강유산균, 입·코 감염병원균 억제(연구) 구강유산균이 상기도 감염 병원균을 억제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주목을 받고 있다. 상기도는 신체의 입,코,목에 해당하며 상기도 감염은 감기, 인두염, 후두염,… 최승식 기자 2021-06-09
얼굴도 샤방샤방…담배 끊으면 좋아지는 7가지 담배를 피우면 암을 비롯해 각종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커진다. 담배는 사람 몸에 백해무익한 물질이다. 이런 담배를 끊으면 무엇보다… 권순일 기자 2021-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