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세 인간, 이번 세기 안에 나온다 (연구) 최근 몇 년 동안 전세계적으로 100세 이상 장수하는 사람이 약 50만 명으로 증가했다. 110세 를 넘겨 사는 사람들도… 이보현 기자 2021-07-14
하루 한 잔 술, 건강에 좋다? No, 암 사망 위험 ↑ 하루 한 잔 이하의 가벼운 음주도 암 사망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성은주, 고현영 교수와 코호트연구센터… 문세영 기자 2021-07-14
중년남성의 '고무줄 체중', 암 발생 위험 높여 (연구) 몸무게가 늘었다 줄었다 '고무줄 체중'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40대 이후 이처럼 체중 변화가 심하면 암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는… 문세영 기자 2021-07-14
혈액 속 콜레스테롤 줄이는 음식 6가지 콜레스테롤이 혈액 속에 많이 쌓이면 각종 혈관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피와 혈관이 깨끗해야 고지혈증,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심장병, 뇌졸중으로… 김용 기자 2021-07-14
역시 '마의 화요일' 또 확진자 크게 늘었다...역대 최다 1615명 예상했던 대로 또 다시 화요일에 확진자수가 크게 늘었다. 화요일인 13일 발생한 신규 확진자수는 1615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 문세영 기자 2021-07-14
혈당 내리고 혈관 지키는 생활습관 7가지 최근 과식, 운동부족,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혈당이 높아지고 혈관까지 나빠지는 사람이 크게 늘고 있다. 문제는 몸에 이상이 있다는 사실을… 김용 기자 2021-07-14
잠 잘 자려면…저녁엔 피해야 할 식품 4 밤 최저 기온이 25도씨 이상인 열대야가 지속되고 있다. 열대야가 발생해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면 숙면을 취하기가 어려워져 불면증에 시달리게… 권순일 기자 2021-07-14
통곡물 많이 먹을수록 체중, 혈당, 혈압 낮아(연구) 통곡물을 많이 섭취할수록 나이가 들면서도 체중, 혈당, 혈압의 증가를 줄여 정상 수치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권순일 기자 2021-07-14
여름철 식품에 벌레, 곰팡이 섞일 가능성 ↑ 오전 기온은 22~26도, 오후는 25~35도. 곳곳에 소나기가 지나겠고, 오후에는 찜통더위에 대비해야겠다. 폭염과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만큼 온열질환이… 문세영 기자 2021-07-14
가글, 맨발... 간단한 스트레스 해소법 5 덥고 습한 날씨에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른다. 앞으로 열흘은 한밤에도 최저 기온이 섭씨 25도를 넘어가는 열대야가 이어질 예정이니… 이용재 기자 2021-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