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건강을 지키는 슈퍼푸드 5 날이 추울수록 과일이며 채소를 챙겨 먹어야 한다. 비타민과 무기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은 물론 면역력을 키워… 이용재 기자 2021-12-16
체중이 아침저녁으로 변하는 이유 5 하루 중에도 체중은 변한다. 다이어트를 시작한 이가 희망차게 저울에 올랐다가 고개를 갸우뚱하는 일이 생기는 이유다. 보통 아침에 덜… 이용재 기자 2021-12-16
코로나로 누구보다 고통 받는 '중환자들' 중환자병상 가동률이 80%를 넘은 상태가 지속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시 강화됐다. 이 같은 병상 대란과 오락가락하는 방역대책 속에서 가장… 문세영 기자 2021-12-16
근무 중 음주…? 술 안 마셔도 얼굴 빨개진 이유 누구나 살면서 얼굴이 붉어진 경험을 해 보았을 것이다. 술에 취해, 피곤한 날, 추위에 떨며… 얼굴은 다른 부위보다 혈관이… 김혜원 기자 2021-12-16
코로나19 신규 확진 7622명…위중증 989명으로 역대 최다 국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7000명대를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 수는 1000명에 육박하며 최다치를 경신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이지원 기자 2021-12-16
중년 여성에 좋은 ‘팥·멸치조림’.. 몸의 변화가? 중년은 몸이 빠르게 변하는 시기이다. 노화가 본격화되고 남녀 모두 갱년기를 겪는다. 젊을 때보다 더욱 생활습관에 신경 써야 나이의… 김용 기자 2021-12-16
"18일부터 전국 사적모임 4인…식당·카페 밤 9시까지" 사적모임 허용인원을 4인까지 축소하고 유흥시설과 식당·카페의 영업시간을 오후 9시로 제한하는 강화된 거리두기 방안이 발표됐다. 이번 조치는 오는 18일… 이지원 기자 2021-12-16
혈관 건강에 좋은 음식 vs 나쁜 음식 나이가 들면 혈관질환(동맥경화증·심장병·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 중년 여성은 혈관을 보호하던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줄고, 남성은 흡연·잦은 회식 등의 영향으로 40~50대에 혈관이… 김용 기자 2021-12-16
자존심 아닌 자존감 높은 사람 되는 법 5 자존감은 스스로 품위를 지키고 자기를 존중하는 마음이다. 이에 비해 자존심은 남에게 굽히지 아니하고 자신의 품위를 지키는 마음이다. 이런… 권순일 기자 2021-12-16
생검, MRI 없이 조직 염증·면역 활동 콕 집어내는 혈액검사법 개발 생검에 따른 고통을 느끼지 않고 많은 돈을 들여 영상 검사를 하지 않아도, 조직의 면역 및 염증 활동을… 김영섭기자 2021-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