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켜놓고 자면 더 피곤해지는 이유 인간의 뇌는 자는 동안에도 잠재적 위협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기 위해 낯선 목소리에 주의를 기울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희은 기자 2022-01-19
강추위에 위험...뇌졸중 ‘이렇게’ 시작한다 며칠째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 잠시만 바깥에 서있어도 몸이 저절로 떨릴 정도... 이렇게 추울 때는 무엇보다 뇌혈관에 관심을… 김성은 기자 2022-01-19
고기 끊을 때, 저지르기 쉬운 실수 5가지 건강을 위해, 체중 감량을 위해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채소나 과일을 많이 먹는 건 건강뿐 아니라… 정희은 기자 2022-01-19
끓인 음식도 방치하면 균 증식...미지근하게 데우면 안 돼 겨울이라고 해서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는 건 아니다. 오히려 겨울이기 때문에 방심해 식중독이 발생하기도 한다. 끓인 음식도 실온에 장시간… 문세영 기자 2022-01-19
비디오 게임한 어린이, 읽기 능력 '쑥' ↑ (연구) 액션 비디오 게임으로 아이의 읽기 능력을 높인다? 비디오 게임에 빠져 책을 읽지 않는 자녀를 둔 부모에게는 믿기 힘든… 이보현 기자 2022-01-19
연로한 부모님 댁에 필요한 것들 5 집은 편한 곳이지만, 크고 작은 안전사고 위험도 상존한다. 집주인이 고령이라면 위험은 더 크다. 미국 '워싱턴 포스트'가 어떻게 하면… 이용재 기자 2022-01-19
"백신 접종 후 입원·인과성 불충분 사례도 방역패스 예외"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6주 이내에 이상반응으로 인해 입원 치료를 받았거나 보건당국에 피해보상을 신청한 결과 '인과성 근거 불충분'… 이지원 기자 2022-01-19
“백신 4차 접종, 오미크론 예방 효과 미미”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이 오미크론 변이 감염 예방에 별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다는 이스라엘의 새로운 임상시험 결과가 발표됐다. 이스라엘… 한건필 기자 2022-01-19
췌장의 지방, 당뇨병 예방한다? (연구) 당뇨병에 걸리면 췌장이 충분한 인슐린을 생산하지 못하거나 신체 조직이 호르몬 효과에 저항하면서 조절 메커니즘이 무너지기 시작한다. 당뇨병 환자의… 이보현 기자 2022-01-19
흡연, 사회적 고립·외로움의 씨앗? (연구) 흡연이 중년·노년의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을 높여 심리사회적 건강에 여러모로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의… 김영섭기자 2022-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