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가 빨리 늙고 있다는 신호 4가지 뇌가 늙어가는 속도는 실제 나이와는 다르다. 건강, 라이프스타일, 성격 등에 따라 스스로 느끼는 것보다 훨씬 젊을 수도, 늙었을… 정희은 기자 2023-04-28
"나와 닮은 특별한 바비"…단순한 인형 이상의 '의미' 미국 장난감 회사 마텔이 25일(현지시간) 다운증후군 바비를 출시했다. 마텔은 “모든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인형을 통해 더 큰 이해와… 장자원 기자 2023-04-28
“낮잠 ○○분 이상 자면 살찐다” 낮잠 풍습을 지닌 시에스타 문화권에서도 30분 이상 낮잠을 자면 뚱뚱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비만학회 학회지인 《비만(Obesity)》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3-04-28
28일은 '코의 날'...후각 잃기 전 치료해야 대한비과학회가 28일 '제1회 코의 날 선포식'을 개최했다. 4월 28일을 '코의 날'로 제정하고, 4월 마지막 주는 '코 건강 주간'으로… 문세영 기자 2023-04-28
피부결에 당뇨까지, 건강한 향기 품은 이 차는? 날씨가 더워지면서 시원한 음료를 찾는 이들이 많다. 시원함과 건강을 함께 챙기는 방법은 없을까. 널리 알려져있듯이 탄산음료는 물론이고 스포츠… 김수현 기자 2023-04-28
엠폭스 2명 추가 확진...항문생식기 발진에 그치기도 질병관리청은 27일 엠폭스(원숭이두창)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누적 확진자는 42명이다. 41번째와 42번째 확진자의 거주지는 경기도와… 문세영 기자 2023-04-28
환경호르몬 피하려면, 골고루 먹어야 하는 이유 강한 독성을 가진 '폴리염화비페닐'은 공기, 토양, 물을 순환하며 환경에 잔류한다. 이 화합물이 잔류한 땅이나 물을 이용해 농·축·수산물 등을… 문세영 기자 2023-04-28
'꿈의 암 치료' 중입자 치료 1호 환자 탄생 연세대의료원이 28일 '꿈의 암 치료'로 불리는 중입자 치료를 시작했다. 60대 전립선암 2기 환자가 첫 치료 대상이다. 해당 환자는… 문세영 기자 2023-04-28
합병증 감수하며 천식약 먹어… "중증 환자 지원 절실" 천식은 10명 중 1명 꼴로 앓는 흔한 병이다. 천식 환자는 기관지가 좁아진 상태이므로 숨이 쉽게 차고 가슴이 답답한… 최지혜 기자 2023-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