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잘 못 자... 잠 부족으로 '수면부채' 생겼다면? 질 높은 수면은 식단 관리와 운동만큼 중요하다. 수면은 삶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우리는 인생의 3분의 1을… 최지혜 기자 2023-07-20
"양극성 장애, 조기사망 위험 최대 6배 ↑" 양극성 장애를 지닌 사람은 조기사망 위험이 높으며 특히 자살, 사고, 폭력 같은 외부 원인으로 조기 사망할 위험이 6배나… 한건필 기자 2023-07-20
암 극복하고도 흡연? ..."심혈관 건강엔 재앙" (연구) 국내 연구팀이 암 생존자가 금연해야 하는 과학적 근거를 제시했다. 암 진단 뒤 흡연을 지속하면 심혈관발생 위험도가 51% 늘고,… 최지혜 기자 2023-07-20
"고난도 영상 판독, AI로 빠르고 정확히 예측" 복부 대동맥 벽에 석회질이 쌓여 생긴 복부 대동맥 석회화(AAC)는 심장마비나 뇌졸중과 같은 심혈관 질환에 대한 발병 위험을 예측할… 박주현 기자 2023-07-20
장마 기간에 '뱃살'도 늘었다... 단시간 지방 빼기 전략은? 30대 후반의 직장인 A씨는 최근 계속된 장맛비에 실외 운동을 거의 못하고 맥주에 치킨, 막걸리에 파전 등을 즐긴 결과… 이요세 기자 2023-07-20
'제2의 비' 가수 청림... 대장암 투병 중 사망 과거 '제2의 비'로 불리며 가수와 배우로 활동했던 청림(한청림)이 19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37세. 빈소는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3호실이며,… 최지현 기자 2023-07-20
"어르신 미리 보청기 끼면, 치매 위험 낮아져" (연구) 쇠약한 노인들이 현재 청력의 완전한 손실과 관련 없이 미리 보청기를 끼면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줄어들 수 있는 것으로… 정은지 기자 2023-07-20
한국인 90%가 비타민D 부족... '젊은 대장암' 위험하다? 한국인의 90%가 결핍 상태로 알려진 '비타민D'가 대장암 발병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이번 연구로 50세 이전… 최지현 기자 2023-07-20
"혈액 몇 방울로 알츠하이머병 진단 가능해진다" 손가락 끝에서 피를 살짝 뽑는 혈액검사만으로 알츠하이머병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의 상용화가 멀지 않았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19일(이하… 한건필 기자 2023-07-20
아침 식사 '이 시간' 전에 하면...당뇨 위험 절반으로 뚝 (연구) 오전 8시 이전에 아침을 먹는 사람은 오전 9시 이후에 아침을 먹는 사람에 비해 당뇨병(제2형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59% 더… 김영섭기자 2023-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