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려면? "뒤로 100보 걸어라"...칼로리 30% 더 태운다 하루에 만 보 걷기를 목표로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만 보를 채우기가 버거운 사람도 있고, 바쁜 일정에 시간을… 지해미 기자 2023-11-16
잠 못드는 사람 110만명...수면장애 가장 많은 연령대는?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수면장애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수면장애 환자의… 윤은숙 기자 2023-11-16
자살한 사람 뇌 들여다봤더니..."염증 높고 뇌세포 활동 약해" 자살로 사망한 사람의 뇌를 분석한 결과, 뇌 염증이 높고 뇌 보호 메커니즘 활동이 감소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 박주현 기자 2023-11-16
"두팔 두다리 다 잃어"...독감걸려 사지절단, 美여성 무슨사연? "처음에 목이 아팠을 뿐인데..." 인후통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독감을 진단받은 한 여성이 합병증으로 인해 두팔, 두다리를 절단해야만 했던 사연이… 정은지 기자 2023-11-16
반려동물 키우는 노인...인지력 더 좋고 기억력 감퇴 느려 1인 가구와 노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애완동물을 키우는 가구도 급증하고 있다. 국내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은 1500만 명에 이른다. 3명… 박주현 기자 2023-11-16
빈대 이어 털진드기? '쯔쯔가무시증', 한 달 새 5배 증가 최근 4주간 쯔쯔가무시증 환자가 5배 이상 증가하고, 이 병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진 털진드기 수도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정희은 기자 2023-11-16
"생식능력 어쩌나"...전세계 男정자 수 절반으로 뚝, 왜? 지난 50년 동안 전 세계 남성들의 정자 수가 50%가량 감소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 원인이 식품 속 살충제… 정희은 기자 2023-11-16
"치질 있다면 마려울 때 바로"...'큰 일' 참으면 더 큰 일 난다 항문질환인 치질은 치핵, 치루, 치열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우리가 보통 치질이라고 부르는 것은 대부분 치핵으로, 전체 치질 환자의… 권순일 기자 2023-11-16
'만병의 근원' 몸속 냉기...온기 보충하는 음식은? 우리 몸의 찬 기운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우리의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배를 차게 하면… 정희은 기자 2023-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