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했을 뿐인데"...키스 후 머리 깨질 듯 아프고 열난다면? 키스 후에 감기 걸린 것 처럼 아플 때가 있다. 흔히 ‘키스병’이라고도 불리는 이 질환은 전염성 단핵구증으로 불리며 자신도… 김근정 기자 2024-01-02
대장암 걱정되는데 식성 못 바꾼다?... ‘이것’만이라도 많이 오래 유지해온 식성을 바꾸긴 참 어렵다. 고지혈증, 장 건강을 위해 맛있는 고기구이를 끊는다면? 과연 얼마나 갈까? 새해 목표처럼… 김용 기자 2024-01-01
피곤할 때 5초 동안 '이것'...스트레스 줄어든다, 정말? 잠을 잘 못 자고 피로하다면, 콧노래를 불러보는 건 어떨까. 최근 미국 ‘뉴욕포스트’는 수면전문가 네리나 람라칸 박사가 제시한 수면에… 지해미 기자 2024-01-01
"여보 따로 잡시다!" 부부 침대 따로 써야 좋다...과학적 이유? 잠잘 때 각방을 쓰는 부부들이 늘어나고 있다. 각방을 쓰지는 않지만 더블 침대를 싱글 침대로 바꾸는 것을 고려하는 부부도… 박주현 기자 2024-01-01
“엉덩이에 더 힘줘라” 2024년 男 운동 트렌드는 ‘애플힙’ 탄탄하게 봉긋 솟은 애플힙을 갖고자 하는 건 이제 여성뿐만이 아닌 듯 하다. 피트니스 및 패션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근… 지해미 기자 2024-01-01
"가족끼리 국 같이 떠먹으면"...치매 걸릴 위험도 높다고? 전 세계 인구의 절반 가까이가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H. 파일로리)는 세균의 일종인 박테리아로, 위를 감싸고 있는… 박주현 기자 2024-01-01
새해에는 화초 가꿔볼까?...건강한 한 해 만드는 작은 실천 코로나19는 엔데믹(풍토병)으로 기세가 꺾였지만 여전히 각종 유행병이 기승을 떨치고 있다. 이럴 때 일수록 자신의 몸을 스스로 챙기는 것이… 권순일 기자 2024-01-01
출산율 0.7명 시대... 새해 첫 아기 태어나 2022년 국내 합계출산율은 0.78명. 통계청이 발표한 인구추계에 따르면 2024년 합계출산율은 0.68명으로 0.7명선도 무너진다. 이런 저출산 기조에도 갑진년 1월… 최승식 기자 2024-01-01
치매로 오인할 수도...갑상샘 기능 저하 증상들 목의 앞부분에 있는 갑상선(갑상샘)은 호르몬을 만든다. 이런 갑상선 기능에 문제가 생기면 호르몬이 너무 많이 분비되거나, 잘 생성이 안… 권순일 기자 2024-01-01
“비타민A·C·E 풍부한 과일 채소 잘 먹자”…눈 건강법6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하면 시력장애의 80% 이상은 예방과 치료가 가능하다. 각종 눈병에 걸릴 위험을 낮추려면 생활습관의 변화, 보호 조치, 정기적인… 김영섭기자 2024-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