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으로 자면 좋다는데...안된다는 이유는? 잠잘 때 선호하는 옷차림은 사람마다 각기 다르다. 어떤 사람들은 잠옷을 입고 자고, 어떤 사람들은 목 부분이 다 늘어난… 정은지 기자 2024-01-21
무작정 걷지 말고 '똑똑하게'...건강한 걸음 수 따로 있다 하루에 걷는 걸음 수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꽤 크다. 걷는 목적에 따라 걸음 수를 조절해야 할 필요가 있다.… 김영섭기자 2024-01-21
규현, 잡채밥 먹고 6kg 뺐다? "다이어트 컵라면으로 만들어" 가수 규현이 6kg 감량 비법으로 ‘다이어트 잡채밥’ 레시피를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자취 5개월 차… 이지원 기자 2024-01-21
에너지음료 마셨더니...24시간 동안 내 몸에서 일어난 일들 피로를 쫓거나 잠을 깨기 위해 마신다는 에너지 드링크는 성인뿐 아니라 청소년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다. 하지만 에너지 드링크를 둘러싼… 지해미 기자 2024-01-21
"당뇨병 환자 살 빼면 심장과 콩팥도 좋아져" 제2형 당뇨병 치료를 위한 체중감량이 심장병과 신장병 발병 위험도 줄여준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당뇨병학(Diabetologia)》에 발표된 아일랜드와 미국 연구진의… 한건필 기자 2024-01-20
유방암 걸렸던 여성, 임신해도 괜찮을까? 유방암 위험 브라카(BRCA) 유전인자로 젊은 나이에 유방암에 걸렸던 여성이라도 자연스러운 임신이 가능하며 임신한다 해도 재발 위험이 증가하지 않는다는… 한건필 기자 2024-01-20
시래기 꾸준히 먹었더니... 장 청소-체중에 변화가? 시래기는 무의 줄기인 무청을 햇볕에 말린 것이다. 과거에는 김장하고 남은 무청으로 흔히 먹던 식재료였지만, 요즘은 ‘귀한’ 웰빙 식품이… 김용 기자 2024-01-20
'롱 코비드' 환자 피에 무슨 일이? "백혈구 비정상적으로 뭉쳐" 장기 코로나19(롱 코비드) 환자의 혈액 내 단백질 구성이 다르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8일(현지시간) 《사이언스》에 발표된 스위스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4-01-20
"우후죽순 홀덤펍"...호기심에 '도박의 길'로? 최근 청년들이 많은 대학가와 번화가를 중심으로 홀덤펍이 우후죽순 생기고 있다. 홀덤펍은 카드게임 ‘홀덤(Holdem)’과 술집을 뜻하는 ‘펍(pub)’의 합성어로 입장료만… 최지혜 기자 2024-01-20
“당장 일어나세요”... 심장 혈관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심장병이 있으면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이 참 많다. 특히 심장 혈관이 막히는 심근경색증은 돌연사 위험도 있다. 추위에 혈관이 수축하는 요즘엔… 김용 기자 2024-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