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빨리 먹고 눈 좀 붙이면”...낮잠의 건강 효과 8 봄날이 조금씩 따뜻해지면서 점심시간 이후에는 꾸벅꾸벅 조는 사람들도 늘어난다. 이럴 때 졸음을 떨쳐내기 위해 애쓰지 말고 잠깐이라도 자는… 권순일 기자 2024-04-02
“결핵 걸리면 폐암 위험 3.6배”…혈액, 부인암 2배 이상 결핵을 앓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각종 암에 걸릴 위험이 약 80%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4-04-02
잠 못자도 ‘이것’ 부족?…과일 적게 먹는 사람은 더 챙겨야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미네랄(무기질) 중 하나가 마그네슘이다. 마그네슘은 혈압 조절, 근육 이완, 신경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권순일 기자 2024-04-02
"갈라진 발뒤꿈치 창피하네"...각질 막 긁어내지 말고 '이렇게' 날씨가 포근해진 만큼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있다. 얇은 옷뿐만 아니라 샌들, 구두 등을 찾는 사람도 많다. 특히 맨발이 고스란히… 최지혜 기자 2024-04-02
"전자담배, 간접흡연 괜찮다?"…아이 몸 속에서 화학물질 나왔다 전자 담배가 일반 담배보다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로 인한 간접흡연도 아이들에게 악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주현 기자 2024-04-02
손태영, '이것'으로 살 안찌는 식단...무조건 해보라는데, 뭘까? 배우 손태영이 다이어트 비법으로 양파, 연어 활용 메뉴를 공개했다. 최근 손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손태영표 살 안 찌는… 최지혜 기자 2024-04-02
"운동 중 커피 마셔라?"…손쉽게 살빼는 법 4가지 같은 양을 먹어도 누구는 날씬하고, 누구는 살 찌는 경우가 있다. 원인은 모두 ‘신진대사’ 때문. 대사 작용은 모든 생명체의… 정희은 기자 2024-04-01
"男 발 크면 거기도 클까?"...민망한 거시기 질문들, 답은? 사람들이 다른 신체부위보다 더 집착하는 곳이 있다. 다름 아닌 ‘음경’(페니스). 음경에 관한 궁금한 점이 생겨도 누군가에게 질문하기 쉽지… 정희은 기자 2024-04-01
“내 항문 어떡해? 너무 많은 직장암”... 최악의 생활 습관은? 작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대장암 신규 환자가 3만 2751명이나 나왔다. 이 가운데 직장암이 1만 5065명이다.… 김용 기자 2024-04-01
"설탕 10일만 딱 끊었더니"...몸의 7가지 기능 좋아졌다, 뭐길래? 많은 사람이 살아가면서 다이어트, 단식, 간헐적 단식을 경험한다. 섭취하는 전체 열량(에너지)을 줄이거나 탄수화물을 덜 먹어본다. 최근 세계 관심사인… 김영섭기자 2024-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