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으로 살 빼려면…우울증쯤은 각오해야 한다? 비만 치료제로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수용체 작용제’를 투여받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앞으로 우울증 치료제(항우울제)를 처방받아야 할… 김영섭기자 2024-05-20
"수돗물 마신 후 설사 복통"... '이 기생충'으로 난리 난 英, 뭐길래? 영국이 때아닌 수돗물 기생충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영국 남서부 휴양지로 이름난 데번주 어촌마을의 수돗물이 오염돼 주민들이 기생충에 감염됐다.… 정은지 기자 2024-05-20
먹방도 생각하고 보자...유튜브 자동 차단 프로그램 개발 먹는 모습이나 소리를 더욱 자극적으로 표현하는 먹방 등은 불필요한 식욕을 부르거나 잘못된 식습관과 비만 등을 촉발한다. 이에 최근… 최지현 기자 2024-05-20
양배추·당근·토마토 쪄서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채소는 열량이 낮아 자주 먹어도 체중 증가에 대한 부담이 적다.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해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김용 기자 2024-05-20
"더울 때 형량 더 무거워져?"...폭염 때 판사들 판단력 떨어진다 뇌가 열을 받으면 체온을 조절하는 중추신경에 문제가 생긴다. 폭염 땐 뇌의 판단력과 인지능력이 뚝 떨어진다. 종전 연구 결과를… 김영섭기자 2024-05-20
"10cm 연필을 꿀꺽"...7세 소년 배 속서 '변'으로 나왔다, 어떻게? 7세 소년이 실수로 10cm 길이의 연필을 삼켰다 무사히 빼낸 사례가 보고됐다. 네팔에 사는 이 소년은 사고가 있은 후… 지해미 기자 2024-05-20
“화장실에서 꼭 살피세요”... 췌장암, 대장암의 '이 증상'은? 지난해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의 국가암등록통계에 의하면 2021년에만 27만 7523명의 신규 암 환자가 발생했다. 엄청난 숫자다. 국내 전체 질병… 김용 기자 2024-05-20
윤승아, 65kg→48kg 계속 유지...식단 '이렇게' 관리한다? 배우 윤승아가 체중 48kg 유지를 위해 꾸준히 몸매 관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윤승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근황을… 최지혜 기자 2024-05-20
"말린 '이것' 하루 5개"...변비 뚫어주고 골다공증도 예방? 쫄깃한 식감과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풍미가 있어 간식으로도 인기가 좋은 말린 자두가 뼈 건강, 특히 폐경기 여성의 골다공증 예방에… 김근정 기자 2024-05-20
"임신 5개월처럼 배 불뚝"...의사 5명 '장 문제'로 오진한 '이 병', 뭐길래? 임신하지도 않았는데 임신 5개월 정도의 배처럼 부풀어 오르고, 생리통이 너무 심하고, 매일 알수 없는 피로감과 통증에 힘들어 했지만,… 정은지 기자 2024-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