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약 췌장염 환자에 위험하다 했는데... "오히려 위험 낮춰" 당뇨병 치료제 오젬픽과 체중 감량제 위고비의 공통 약물인 세마글루티드가 췌장염 위험을 낮춰준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들 약이… 한건필 기자 2024-06-04
유방암 치료받은 女 18%...살 많이 쪄서 재발 위험 높다 유방암 치료를 끝낸 사람(생존자) 다섯 명 중 한 명은 체중이 10% 이상 늘어 재발 위험이 높으니 각별히 주의해야… 김영섭기자 2024-06-04
“허리 하나도 안 아파"...110세 男 운전도 거뜬히, '이 습관' 장수 비결? 100살이 넘으면 거동이 불편하고 각종 통증에 시달릴 것이라는 생각하기 쉽지만 110세에도 허리 통증 하나없이 운전까지 할 수 있는… 최지혜 기자 2024-06-04
"오렌지 쇼크 어쩌나"...과육 말고 껍질, 심장병도 막는다는데 오렌지 주요 산지인 브라질과 미국에서 병충해가 확산하면서 수확량이 급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따라 국제 원자재 시장에서 오렌지주스 원액 가격이… 박주현 기자 2024-06-04
"유방암 재발 여부, 혈액 검사로 빠르게 알 수 있다" 유방암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흔한 질병 형태다. 유방암은 재발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한데 현재의 조영술보다 몇 년 더… 박주현 기자 2024-06-04
폐경기 식은땀 많이 흘리는 女... '이 질환' 위험 3배 높다고? 폐경기에 나타나는 안면 홍조나 식은땀과 같은 혈관운동증상이 심한 여성은 증상이 경미한 사람에 비해 대사이상관련 지방성 간질환(MASLD) 위험이 3배… 지해미 기자 2024-06-04
강낭콩 샐러드에 삶은 달걀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채소 샐러드는 비타민은 많지만 단백질이 부족할 수 있다. 삶은 달걀 2개에 강낭콩까지 듬뿍 넣으면 한 끼 식사로 충분하다.… 김용 기자 2024-06-04
육아 스트레스에 지친 女... "성관계 자주 했더니 변화가?" 아이를 키우는 것은 많은 기쁨을 주지만 스트레스를 줄 때도 적지 않다. 장기적인 스트레스는 신체에 해를 끼치며 심장병, 당뇨병,… 박주현 기자 2024-06-04
"15개월 동안 52kg 뺐다"...넘치는 식욕 '이렇게' 없앴다는데, 뭘까? 몸무게 136kg에 육박했던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메리 모건 밀스(34세)는 식욕을 줄이기 위해 실험적인 열 시술을 받은 후 15개월 만에… 정은지 기자 2024-06-04
"무심코 '이 간식' 먹였는데"...7개월 아이 입 주변 온통 물집, 무슨 일? 7개월 딸 아이에게 무심코 쥐어 준 간식 때문에 생긴 발진을 보고 놀란 엄마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 지해미 기자 2024-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