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독감 팬데믹 전조?...호주서 2세 여아도 감염 멕시코에서 고병원성 조류독감A(H5N1)에 감염돼 숨지는 사람이 처음 나온데 이어 호주에서도 조류독감 환자 발병이 처음 보고됐다. 인도를 여행하고 돌아온… 한건필 기자 2024-06-09
성적 높이는 어린이 두뇌훈련?...정말로 효과 있을까? 교육계 일각에선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다양한 어린이 두뇌 훈련 프로그램이 개발되고 있다. 이들 프로그램은 인지 통제력을 높여… 박주현 기자 2024-06-09
비만 막는 '갈색지방', 혈당 대사에도 도움된다 지방에도 좋은 지방과 나쁜 지방이 있다. 특히 백색지방은 칼로리를 저장하지만 갈색지방은 칼로리를 연소시켜 비만 등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김근정 기자 2024-06-09
“역한 몸 냄새, 왜 나만 모를까”... 뜻밖의 ‘이 습관’ 때문에? 외출만 하면 땀이 쏟아지는 시기다. 겨드랑이에 배인 땀 때문에 냄새가 나지 않을까 걱정이다. 입 냄새도 신경 쓰인다. 몸-입… 김용 기자 2024-06-09
당구 치다 울화 치민다면…그 자체로 ‘하수’ 요즘 당구가 대중 생활 스포츠로서 인기가 높다. 동호회도 활발하고 동창들끼리의 친목 당구도 조직화하는 추세다. 프로리그·팀리그 활성화로 중계방송의 시청률… 박효순 기자 2024-06-09
후끈, 끈적거리는 여름철...피부 살리는 식품 6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다. 뜨거운 햇볕과 높은 온도는 피부 노화를 촉진하는 만큼 피부 관리에 많은 신경이 쓰이는 시기다. 또한… 권순일 기자 2024-06-09
“아침 안 먹었더니”...당신이 늘 피곤한 뜻밖의 이유 6 주말을 맞아 잠을 푹 잤는데도 몸이 축 처지고 노곤하다. 주중에도 어떨 때는 정신이 몽롱하고 피곤한 날도 있다. 이런… 권순일 기자 2024-06-09
나이들수록 무서운 '치매'... '5가지' 습관으로 막는다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면서 노화와 함께 찾아올 수 있는 가장 두려운 질병 중 하나가 바로 치매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김근정 기자 2024-06-09
“얼굴에 무슨 일?” 기미잡티 화장품 발랐는데…세균감염, 왜? 유통기한이 지난 화장품을 사용했다가 얼굴에 세균이 감염된 여성이 있다. ‘BeastEater’라는 틱톡 계정을 운영 중인 여성은 최근 자신의 계정을… 이지원 기자 2024-06-09
"스트레스, '이렇게' 뇌 망가뜨려 치매 부른다" 스트레스가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스트레스가 뇌에 얼마나 위험한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거의… 박주현 기자 2024-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