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많이해서?"...男이 女보다 '사타구니 탈장' 더 많은 이유는? 여성보다 남성에게서 탈장이 훨씬 많이 발생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중요 공중 보건(Critical Public Health)》에 발표된 호주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4-08-14
"세제 넣고 콘플레이크 먹어"...치매 앓은 90대男 사망, 무슨 일? 치매를 앓고 있던 한 90대 남성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던 가운데, 최근 이 사건이 '사고사'로 종결됨에 따라 아일랜드와 영국의… 정은지 기자 2024-08-14
밥-면 늘 빨리 먹었더니... 체중에 변화가? 한때 ‘오래 씹기 다이어트’가 주목받은 적이 있다. 음식을 충분히 씹는 동안 포만감이 와서 밥을 덜 먹을 수 있다는… 김용 기자 2024-08-14
42kg 한그루, 출산 후에도 여리여리 몸선… '이 운동' 비결? 배우 한그루가 발레복을 입고 스트레칭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14일 한그루의 개인 SNS에는 “오랜만에 복귀”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이… 이지원 기자 2024-08-14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연인의 '이런 행동' 용납 안한다 사랑하는 사이에도 자신만의 경계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두 사람은 서로 그 경계를 이해하고 존중해주어야 건강한 관계를 이어갈 수… 지해미 기자 2024-08-14
곧 개학인데...어린이 코로나 환자 2주새 2.8배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어린이 감염환자도 최근 2주일 새 3배가량 급증했다. 의료계는 이달 중하순 개학을 앞둔 상황이라 확산세를 완화하기… 최지현 기자 2024-08-14
국민 3명중 2명 "정부, 미래 질병 대비 미흡...더 위험해질 것" 감염병과 고령화, 정신건강 문제 등 미래 질병에 대한 우리 사회의 위험인식은 높아진 반면, 정부가 이에 대처하지 못한다는 불만도… 최지현 기자 2024-08-14
“오늘 마신 커피, 카페인 적정량?"...얼마나 마시는지 알려면? 커피에 대한 애증을 나타내는 사람이 꽤 있다. 커피를 무척 사랑하고 즐기면서도, 카페인 탓에 불면을 겪거나 불안하면 그렇게 된다.… 김영섭기자 2024-08-14
“고혈압으로 심장 망가진 사람 너무 많아”... 최악 식습관은? 고혈압이 흔하다고 방심하면 안 된다. ‘침묵의 살인자’로 부르는 이유는 생각보다 매우 위험한 병이기 때문이다. 초기에는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김용 기자 2024-08-14
"귓불에 '이 주름' 생겼다면"...심장에 이상 있다는 신호? 귓불에 나타나는 대각선의 주름은 심장마비나 뇌졸중 위험의 징후일 수 있다. 귓불 아래쪽에 45도 각도로 뻗어 나가는 주름은 프랭크… 지해미 기자 2024-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