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입에서 '이 냄새' 나더라"...결국 1형당뇨 진단, 어땠길래? 예민한 후각을 가진 엄마가 아들의 당뇨병 징후를 알아내 늦지 않게 치료를 받을 수 있었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지해미 기자 2024-10-12
똑같이 운동했는데 왜 나는 살 안 빠질까? 어떤 사람은 조금만 운동을 해도 살이 잘 빠진다. 왜 그럴까? 유전자에 답이 있을지 모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운동과… 한건필 기자 2024-10-12
"머리카락 굵기 1/500 나노디스크로 뇌심부 자극" 뇌 깊숙한 곳에 전극을 이식해 신경세포에 전기적 자극을 주는 것을 뇌심부 자극술이라고 한다. 파킨슨병, 간질, 강박 장애, 투렛증후군… 한건필 기자 2024-10-12
'이 음식' 좋아할수록 우울증 위험 31% ↑ 사탕과 과자를 좋아하면 치아 건강만 해치는 게 아니다. 사탕과 과자를 가까이할수록 우울증 등에 걸릴 위험도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박주현 기자 2024-10-12
고교시절 IQ 높을수록…술 ‘이렇게’ 마신다고? 고교 시절에 측정한 IQ(지능지수)가 상대적으로 더 높았던 사람은 더 낮았던 사람에 비해 훗날 술을 보통 이상 마시거나 과음할… 김영섭기자 2024-10-12
“밥 먹을 때 단백질·칼슘 반찬 꼭”... 근육·뼈 건강 지키는 식생활은? 건강 전문가들은 ‘균형 잡힌’ 식사를 강조한다. 칼로리를 적당히 섭취하고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비율을 적절하게 조절하여 먹는 것이다. 비타민,… 김용 기자 2024-10-12
"폐경 후에는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 높아도 치매 위험"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수치가 높아도 폐경 후 여성의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하지 못할 수 있으며, 위험은 HDL 입자의 양이 아닌… 박주현 기자 2024-10-12
“살 뺄 때 정말 좋아”...포만감 높여 다이어트 돕는 음식은? 한 끼를 덜 먹는다고 해도 다음 식사 때 과식하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없다. 대신 적게 먹고도 배고픔이 사라진다면… 권순일 기자 2024-10-12
브레이크 댄스 추는 멋진 비보이...머리에 커다란 혹 생긴 이유는? 브레이크 댄스(브레이킹)는 2024 파리올림픽에서 처음 정식 종목으로 도입돼 국제적 수준의 스포츠 대열에 합류했다. 그런데 이런 브레이킹 종목은 다른… 권순일 기자 2024-10-12
"뱃속 장기가 심장 압박해"...생후 6개월 만에 숨진 아기, 무슨 사연? 횡격막 결손으로 심장과 폐가 압박되는 병을 앓던 아기가 생후 6개월 만에 세상을 떠난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최지혜 기자 2024-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