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 노사 이견 ‘팽팽’…노조 “내주 법적 대응” 개인정보 유출로 불거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노사 갈등이 법적 분쟁으로 옮아갈 조짐을 보이고 있다. 노조는 사측의 제안을 걷어찼고, 사측은 제시한… 박병탁 기자 2025-11-27
IgA 신증 겨냥 첫 생물학적제제 美 승인…오츠카, 신장병 치료판 흔든다 오츠카가 난치성 신장병인 면역글로불린 A 신증(IgAN) 치료 시장에 ‘퍼스트인클래스(혁신신약)’ 약물을 내놓았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질병 진행 위험이 있는 IgAN… 원종혁 기자 2025-11-27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 맡은 오너 3세 신유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이자 오너 3세인 신유열(39) 글로벌전략실장(부사장)이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 대표를 맡는다. 롯데그룹이 바이오 사업에 힘을 싣는 만큼… 박병탁 기자 2025-11-27
일동제약 위산분비 억제 신약물질, 해외 기술이전 탄력받나 일동제약이 자회사를 통해 진행하던 위산 분비 억제 신약 개발 프로젝트를 넘겨 받았다. 상품화 단계에 다가서자 해외 기술이전을 진두지휘하겠다는… 박병탁 기자 2025-11-26
셀트리온 “짐펜트라, 장내 모든 염증 부위 일관된 치료 효과” 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짐펜트라'(램시마 피하주사(SC) 제형의 미국 브랜드명. 성분명 인플릭시맙)가 장내 염증 발생 부위와 상관없이 유의미한 치료 효과를… 박병탁 기자 2025-11-26
“한 번 주사로 희귀 근육병 치료”…노바티스 ‘잇비스마’ 美 FDA 승인 노바티스가 척수성 근위축증(SMA) 유전자치료제 ‘잇비스마(성분명 오나셈노진 아베파르보벡)’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았다고 24일(현지시각) 밝혔다. 이번 승인은 만 2세… 원종혁 기자 2025-11-26
37세 상무, 44세 부사장... 삼성바이오, 창립 이래 최연소 女임원 배출 분기마다 최대 실적을 쓰고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창립 이래 최연소 여성 임원을 배출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5일 “30대 여성 상무(안소연), 40대… 박병탁 기자 2025-11-25
셀트리온, 만성 두드러기 치료제 ‘옴리클로’ 유럽 주요국 출시 셀트리온의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치료제 ‘옴리클로’(성분명 오말리주맙, 75㎎/150㎎)가 독일·스페인·영국·프랑스 등 유럽 주요국에서도 출시됐다. 옴리클로는 지난해 5월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 박병탁 기자 2025-11-25
‘컨디션 난조’에도… HK이노엔 매출 1조 넘는다 숙취해소제 ‘컨디션‘으로 유명한 HK이노엔이 ‘컨디션 난조‘에 빠졌다. 리콜 사태로 타격을 입은 데다 전반적인 매출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그럼에도… 박병탁 기자 2025-11-25
“약 잘 듣다 왜 갑자기 안 듣지?”…백혈병 치료 내성, ‘이 단백질’이 열쇠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치료에 널리 쓰이는 표적치료제 ‘베네토클락스(제품명 벤클렉스타)’가 시간이 지나 효과가 떨어지는 이유가 밝혀졌다. 미국 럿거스대학 연구진은 백혈병 세포가… 원종혁 기자 2025-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