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증상 마른체형 지방간 급증…남녀 모두 비슷 배가 나오고 술을 자주 많이 마시는 사람들은 알코올성 지방간에 걸리기 쉽다. 이들은 지방간 진단을 받더라도 ‘당연한 결과’로 받아들이며… 이지원 기자 2023-01-12
잦은 항생제 사용, 중년 크론병 위험 ↑ (연구) 항생제의 잦은 사용은 40세 이상 사람들에게 염증성 장 질환인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덴마크 올버그대와… 이보현 기자 2023-01-11
장거리 야외수영, 희귀병 걸린다? 겨울철에도 강이나 호수 바다 같은 차가운 천연수에서 장거리 야외수영을 즐기며 건강을 자랑하는 사람이 많다. 자칫하면 폐에 물이 차는… 한건필 기자 2023-01-11
중년에 벌써.. ‘이것’이 치매 징후, 뇌에 좋은 음식은? 가족도 힘들게 하는 치매는 노인들만의 병이 아니다. 뜻밖에 50~60대 환자들도 꽤 있다. 치매를 앓고 있는 ‘젊은’ 환자가 요양병원에… 김용 기자 2023-01-11
김정은, 중년 위기...40세가 건강에 주는 의미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8일 39번째 생일을 맞았으며 '중년기 위기'를 겪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이어졌다. 40세 전후의 나이는… 문세영 기자 2023-01-10
노화 앞당기는 일상의 ’이 습관‘, 노화 늦추는 음식은? 가는 세월을 막을 순 없다. 나이 들어 생기는 노화도 자연스런 몸의 변화다. 검증되지 않은 식품이나 시술로 노화를 억지로… 김용 기자 2023-01-09
요구르트에 견과류 넣었더니, 몸이 변한 이유? 장 건강을 위해 요구르트를 챙겨 먹는 사람이 적지 않다. 좋은 요구르트를 고르려면 포장에 표시된 열량·포화지방 등 성분부터 확인하는… 김용 기자 2023-01-09
나이들면 깜빡깜빡…치매와 건망증, 무슨 차이? 가벼운 건망증은 노화가 시작되면서 일반적으로 겪게 되는 증상 중 하나이다. 그렇지만 건망증이 심해진다면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수 있으며… 김수현 기자 2023-01-08
"눈이 침침해"...콘택트 렌즈·스마트폰 영향 콘택트 렌즈와 스마트폰 사용이 늘면서 눈의 피로를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눈의 피로는 시력 감소나 안구건조증 등을 유발할 수… 장봄이 기자 2023-01-07
“저등급 신경교종도 공격적으로 수술해야” (연구) 뇌종양은 크게 둘로 나뉜다. 뇌의 실질 기능을 하는 뇌실질에 종양이 발생하는 축내 뇌종양과 뇌막과 뇌하수체 등 뇌실질이 아닌… 한건필 기자 2023-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