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카롭던 턱선 어디로" 신화 에릭...자연스러운 노화? 그룹 신화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하는 에릭의 근황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에릭의 최근… 최지혜기자 2023-12-14
"90대 노인이 60대 자식 봉양"… 150만이 숨어사는 이 나라 정부가 정부가 고립·은둔 청년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천명한 가운데, 한국보다 훨씬 심각한 고립·은둔 청년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윤은숙 기자 2023-12-14
“혈관 막혀도 몰랐네”...고지혈증 잡는 식습관은? 심뇌혈관질환 예방 위해 생선류, 콩류, 통곡류, 저지방 유제품, 신선한 채소와 과일, 견과류 등이 도움 김용 기자 2023-12-14
'39분마다 1명' 자살...10~40대에선 손상사망자의 70% 지난 2021년 한 해 동안 39분마다 1명이 자살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같은 해 국내 손상사망자의 절반이 자살 사망이었으며… 최지현 기자 2023-12-14
MZ의 항변, “담배만 나쁘고, 술은?” “냉정한 호기심.”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의도적으로 음주를 멀리하는 ‘소버 큐리어스(Sober Curious)’ 현상이 유행하고 있다. 이들은 무알코올·저알코올 주류의 소비를… 윤성철 기자 2023-12-14
울산의 정신 응급진료, 어떻게 가야 하나 울산대병원이 12일 울산현대라한호텔에서 ‘정신 응급진료의 현실과 나아갈 길’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었다. 울산권 정신 응급진료 분야 70여 명이 모여… 윤성철 기자 2023-12-13
갱년기, 남성에게도 무섭다...호르몬 치료 필요한 사람은? 중년에 접어들며 갱년기 증후군을 겪는 이들이 많다. 보통 여성 갱년기가 집중적으로 조명되지만 남성들 역시 갱년기를 맞으면 특정한 질환이… 최지현 기자 2023-12-13
"브래지어 입지 마라"...가슴 오히려 더 탄력 있어져, 이유는? 여성의 가슴을 보호하는 브래지어는 두 얼굴을 지녔다. 편하게 입지 않으려니 가슴이 처질까 고민이고, 입으려니 여간 불편한 게 아니다.… 지해미 기자 2023-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