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고 집에만 있었더니, 근육이 왜 이래?”... 종아리 살리는 습관은?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외출을 자제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신체 활동이 줄어 뱃살만 나오고 근육 감소가 느껴진다는 사람들이 많다. 이럴… 김용 기자 2024-08-08
칼슘보충제, 먹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그럼, 칼슘보충제는 먹어도 되죠?” “우유가 뼈 건강에 큰 도움이 안 된다”고 환자분에 얘기하면, 위와 같이 되물어 온다. 한국인의…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8-08
40대 온주완, 조각상 근육...먹을 거 다 먹고 '이것' 만 참았다, 뭐길래? 배우 온주완(40)이 조각 같은 몸매를 자랑했다. 온주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운동 중 찍은 사진들을 여러 장 올렸다. 올해… 이지원 기자 2024-08-06
마라토너부터 사이클 선수까지...운동선수들의 무릎 통증 관리법 운동을 일상화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무릎이 아프면 보통 ‘라이스(RICE·rest, ice, compression, elevation)’를 시도한다.… 권순일 기자 2024-08-05
“왜 유방암만 늘어날까? 너무 많아”... 눈여겨볼 식습관은?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2021년)를 보면 위암, 대장암, 간암, 자궁경부암의 발생률은 최근 10여 년 동안 감소 추세다. 하지만… 김용 기자 2024-08-04
40대에 '이것' 많이 먹으면...노인됐을 때 우울증 덜 걸려 고령화 사회가 되며 노년기 우울증 증상도 증가하고 있다. 노년기 우울증 증상에는 우울한 감정, 즐거움 부족, 인지 처리 지연,… 박주현 기자 2024-08-04
"관계 후 출혈, 성병같다 했는데"... '이 암'으로 3개월 시한부 선고까지...무슨 일? 성관계 후 출혈로 인해 병원에 간 여성이 처음 성병으로 치부 받았지만 사실은 자궁경부암에 의한 것이었고, 전이된 것인 줄도… 정은지 기자 2024-08-03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결혼 전에는 평범한 체형이었던 부부가 지나치게 살이 찐 모습으로 나타났다. 몸이 너무 변해 이유를 물었더니 “둘 다 야식을… 김용 기자 2024-08-02
“시력 떨어지고, 콜레스테롤수치 높아도 치매 위험 쑥” 세계적인 의학 학술지 ≪란셋(Lancet)≫의 ‘란셋 치매 위원회(Lancet Commission on dementia)’는 종전의 ‘치매 위험요인 12가지’에 시력상실, 고콜레스테롤혈증 등 두… 김영섭기자 2024-08-02
"폐경기인데 생리가 철철"...의사는 나이 탓만, 56세女 결국 '이 암', 무슨 일?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의 생리양 때문에 고통 받던 여성이 오래 기간 끝에 자궁내막암 진단을 받았다. 몸에 무언가 이상이 생긴… 지해미 기자 2024-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