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서 못한 운동, 주말에 몰아 해도... '이 병' 위험 45% 줄여 운동을 주말에 몰아 한꺼번에 하더라도, 일주일에 걸쳐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사람만큼 뇌 건강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호주… 김영섭기자 2024-08-25
“너무 힘줘서?” 자주 변비 있다면… ‘이 병’ 위험 2배 높아 변비가 심장질환의 조기 위험 신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변비가 심장마비, 뇌졸중, 심부전 위험 증가와 관련이… 지해미 기자 2024-08-24
"자연산 아니다" 현영, 코 성형 부작용?... '이것' 때문에 곧 재수술 해야 방송인 현영이 코 성형 부작용을 호소하며 재수술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현영은 22일 자신의 유튜브 계정에 ‘20년 전 코… 이지원 기자 2024-08-24
"임신 女, 담배 1개비는 괜찮다?"...아기 중환자실 입원 높인다 임신 중 하루에 담배 한 개비도 아기에게 해를 끼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제 학술지 《역학 및… 한건필 기자 2024-08-22
“쇠약해진 10대, 의사는 우울증 처방"...종양 15cm자라 결국 시한부, 무슨 일? 아직 10대인데 부신암 말기 판정을 받은 영국 소녀 사연이 공개됐다. 소녀는 15cm 종양을 제거했음에도 암이 몸 곳곳에 퍼져… 최지혜기자 2024-08-22
심혈관 망가뜨리는 고지혈증... 최악의 식습관 vs 좋은 음식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은 핏속의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수치가 비정상적인 상태를 말한다.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이 증가하면 혈관이 좁아지는 죽상동맥경화증이 생길 수 있다. 더… 김용 기자 2024-08-21
"열 없는데 콜록콜록"...코로나19 재유행, '이런 증상' 전과 달라 지난 6월부터 감염세가 커지기 시작한 코로나19 재유행으로 국내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8월 둘째 주에 1357명으로 올해 처음 1000명대를… 최지현 기자 2024-08-21
박성웅 “100km 운전 중 핸들 꺾고 싶어”...위험한 충동, 왜? 배우 박성웅이 과거 공황장애를 겪었던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박성웅 곽시양 {짠한형} EP. 55 술자리… 최지혜기자 2024-08-20
"뇌졸중 앓고도 담배 못 끊어"...계속 피우다간 '이 병'까지 국내 상당수 흡연자가 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을 앓고도 담배를 끊지 못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따라서, 이들 환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최지현 기자 2024-08-20
세면대서 세수하다가....감기와 비슷한 '이 병' 걸릴 수 있다고? 매일 세수하는 세면대가 의외로 각종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세균의 '핫스팟'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가정집 세면대에서 감기와 비슷한… 정은지 기자 2024-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