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한 개비 입에 물 때...수명 '이만큼' 갉아먹는다" 담배 한 개비를 피울 때마다 평균적으로 20분의 생명을 갉아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에 추정된 11분 보다 거의 두 배… 정은지 기자 2024-12-30
뇌혈관 망가진 사람 한해 11만명 넘었다...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질병관리청이 30일 발표한 ‘2022 심뇌혈관질환 발생통계’에 따르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은 2022에만 11만 574건이나 발생했다. 뇌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지면(뇌출혈) 근처 뇌 영역이… 김용 기자 2024-12-30
추워지니 긁적긁적 더 가렵네...겨울철 가려움증 막는 방법은? 몸 이곳저곳이 간지럽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더 심해지는 것 같다. 손으로 벅벅 긁다보면 어느새 피부가 벌게진다. 겨울철이면 가려움증으로 힘들어… 권순일 기자 2024-12-30
찌개, 앞접시로 꼭 덜어 먹었더니...위암에 어떤 변화가?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국립암센터)가 27일 국가암등록통계를 발표했다. 2022년 발생한 신규 암 환자는 28만 2047명이다.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갑상선암, 대장암,… 김용 기자 2024-12-30
피 검사 했더니 놀라운 결과...50~60대 여성의 혈액 심상찮은 이유가? 건강검진에서 피 검사를 하는 경우가 있다. 혈액-혈관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는 지표다. 총콜레스테롤이나 LDL 콜레스테롤이 높은 상태를… 김용 기자 2024-12-28
“증상 없이 갑자기 사망”...가족과 있다 심장 멈춘 20세女, ‘이 병’ 때문? 건강하고 활기찬 20세 영국 여성이 갑작스레 사망하는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영국 타인위어주에 사는 포피 이글(20)은… 최지혜 기자 2024-12-28
사과 샐러드에 브로콜리 넣어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브로콜리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다. 항산화 성분이 많아 몸속 세포의 손상을 막고 설포라펜 성분은 대장암이 생길 위험을 줄인다. 하지만… 김용 기자 2024-12-27
너무 많고 무서운 ‘이 병’ 지난해 사망 27만명...식습관이 가장 중요한 이유? 질병관리청은 26일 국내 주요 만성질환 현황과 건강 위험요인을 분석하여 ‘2024 만성질환 현황과 이슈’를 발간했다. 만성질환은 증상이 없이 서서히… 김용 기자 2024-12-27
중년 여성의 췌장암-폐암 심상찮다...여자 환자 많은 이유가? 통계청의 2023년 연령별 사망확률에 따르면 여자의 기대수명은 86.4년, 남자는 80.6년이다. 기대수명의 남녀 격차는 5.9년으로 1985년(8.6년)을 정점으로 감소하는 추세이다.… 김용 기자 2024-12-26
50만 명 경험한 부정맥...“내 맥박은 안전할까?” 평소 자신의 심장이 뛰는 것을 느끼는 사람은 드물다. 심장은 분 당 60~100회 뛰는데 이를 정상 맥박이라고 한다. 그런데… 김용 기자 2024-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