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흡연·음주 감소...단맛은 포기 못해 지난해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흡연율과 음주율이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맛이 나는 음료 섭취도 줄었으나, 여전히 섭취율 자체는 높은… 문세영 기자 2021-03-31
뜨거운 커피 즐기는데 식도암 위험은 없을까 뜨거운 커피를 자주 마시는 사람들이 많다. 이들 가운데 뜨거운 음료를 즐기면 식도암 위험이 증가한다는 소식에 ‘혹시 나도?’라며 자료를… 김용 기자 2021-03-31
잇몸 질환 있으면 고혈압 위험 2배 높아 (연구) 잇몸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은 고혈압 위험이 두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치주염은 치아를 제자리에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정희은 기자 2021-03-30
초기 증상없는 '폐기종', 가장 큰 원인은? 폐기종이란 정상 폐포벽 등 폐조직이 파괴되면서 폐포 공간이 확장되고, 폐포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폐기종은 만성폐쇄성폐질환과… 최승식 기자 2021-03-30
30대에 신경통? “위험한 허리디스크입니다” 사람의 몸은 30대부터 노화가 시작된다. 허리 부위도 예외가 아니다. 청소년기 때는 허리에 가해지는 과도한 운동에도 견디지만 30세 문턱을… 김용 기자 2021-03-29
폐 건강 지키는 기본수칙 5 요즘 가장 힘든 신체기관 중 하나는 폐(허파)일 것이다. 호흡을 담당하는 기관인 폐에 각종 공해물질로 오염된 공기와 미세먼지에 더해… 권순일 기자 2021-03-27
심장건강에 좋은 생활습관, 암 위험도 낮춘다 (연구) 심장 건강에 좋은 생활습관이 심장병 위험을 감소시킬 뿐 아니라 암에 걸릴 확률도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역으로… 이보현 기자 2021-03-25
폐 보호 효과.. 사과의 꼭지 부위를 살피는 이유 사과만큼 사랑받는 건강식품도 드물 것이다. 사과를 좋아하면 의사를 볼 필요가 없다는 말은 그만큼 건강에 도움되는 식품이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김용 기자 2021-03-25
'간유리 음영' 이면 폐암 의심? 폐암은 우리나라 사망률 1위다. 중앙암등록본부 통계에 따르면 2018년 전체 암환자 중 폐암 환자가 11.7%로 세 번째로 높았지만 5년… 최승식 기자 2021-03-23
봄 딸기는 왜 항산화물질이 많을까? 여성에 좋은 이유 빨갛게 잘 익은 딸기는 보기만 해도 침샘이 요동친다. 맛과 영양소를 모두 만끽할 수 있는 과실로 딸기만한 게 없다. 딸기는… 김용 기자 2021-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