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 한 살 더...내 몸 장기는 몇 살? 설 명절을 지내면서 공식적으로 나이 한 살이 더 들었다. 숫자 개념으로 한 살을 더 먹긴 했지만 몸 속… 정희은 기자 2023-01-26
췌장암 조기 발견, 뜻밖의 진단법....상용화는 언제? 췌장은 복부 깊숙한 곳에서 다른 장기들에 둘러싸여 있고 암이 생겨도 초기 증상이 거의 없다. 징후가 보여도 위, 간… 김용 기자 2023-01-26
심장병, 뇌졸중 막는 적정 수면 시간은?(연구) 수면 시간은 나이와 함께 달라진다. 신생아의 하루 수면 시간은 18시간이고,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 아동은 11~13시간 정도 자야 한다.… 권순일 기자 2023-01-26
항노화유전자, 심장 10년 더 젊게 되돌려(연구) 100세 이상 노인들에게서 발견된 항노화유전자가 심장의 생물학적 나이를 10년 뒤로 되돌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브리스톨대와 이탈리아 멀티메디카그룹 공동연구팀의… 정희은 기자 2023-01-25
코로나 엔데믹 시대...폐를 튼튼하게 만드는 법 6 폐 기능이 떨어지면 감염 등의 문제가 발생했을 때 대처가 힘들어진다. 전문가들은 “폐 기능이 저하되기 시작했다면 심각한 감염에 견디지를… 권순일 기자 2023-01-24
췌장암 예방 위해 특히 주목할 ‘이것’은? 췌장암을 다루는 글마다 ‘최악’ ‘치료 힘든’ 이란 수식어가 들어가니 환자 가족이 “그런 말 함부로 쓰지 말라”고 조언한 적이… 김용 기자 2023-01-19
'이럴 때'도 맛 못느낀다...미각장애의 원인 달고 짠 음식이 더 이상 달고 짜게 느껴지지 않는다? 레몬이나 오렌지의 신 맛도 나지 않는다? 되려 단 음식에서… 정희은 기자 2023-01-19
또 늘 먹던 음식만... 근육 유지·염증 예방 위한 ‘이것’? 식사 때마다 요리를 하는 것은 참 부담스럽다. 가족이 있으면 신경을 쓰지만 혼자 식사한다면 남아 있던 반찬에 밥을 먹는… 김용 기자 2023-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