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폐암 매년 1만 명, 왜 이리 많나?”... 최악의 생활 습관은? 질병관리청이 지난달 ‘2시간마다 매회 10분 이상 맞통풍 환기’를 기본 수칙으로 하는 주요 시설별 환기 방법을 알렸다. 학교, 요양병원… 김용 기자 2024-04-03
“배 나오고 입덧, 임신인가 했는데 암?" 33세 女사망, 무슨 일? 더부룩하고 구토가 나와서 입덧으로 생각, 배까지 나와 임신인 줄 알았으나 암 판정을 받고 약 3달 만에 사망한 여성… 최지혜기자 2024-04-03
“결핵 걸리면 폐암 위험 3.6배”…혈액, 부인암 2배 이상 결핵을 앓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각종 암에 걸릴 위험이 약 80%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4-04-02
"전자담배, 간접흡연 괜찮다?"…아이 몸 속에서 화학물질 나왔다 전자 담배가 일반 담배보다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로 인한 간접흡연도 아이들에게 악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주현 기자 2024-04-02
“내 항문 어떡해? 너무 많은 직장암”... 최악의 생활 습관은? 작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대장암 신규 환자가 3만 2751명이나 나왔다. 이 가운데 직장암이 1만 5065명이다.… 김용 기자 2024-04-01
“홍합먹고 구토, 식중독인가 했는데”...뇌에 30년된 종양, 무슨 일? 식중독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영국 여성이 뇌에서 종양을 발견한 사연이 공개됐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국 햄프셔주에 사는… 최지혜기자 2024-04-01
매일 술 한잔만 마셔도...女심장병 위험 45% 높인다 일주일에 8잔 이상의 술을 마시면 관상동맥심장병 발병 위험이 33~51%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과음이나 폭음을 할 경우… 지해미 기자 2024-04-01
"젊은데 지끈지끈" 35세 이하 편두통있다면... '이 병' 위험 높다 35세 이하에서 편두통이 있다면 쉽게 넘기면 안되겠다. 젊은층 편두통이 이미 널리 알려진 위험 요인 보다 뇌졸중 위험도가 훨씬… 김근정 기자 2024-04-01
65세 넘으면 약간의 살집이 있어야 한다? '이 병' 때문 나이 들어 살이 너무 많이 빠지면 썩 좋지 않다는 속설이 있다. 당뇨병(제2형당뇨병) 환자도 65세가 넘으면 살이 약간 쪄야… 김영섭기자 2024-03-31
“중년 여성의 심장 이상 왜 이리 많나?”... 가장 나쁜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2018~2022년) 동안의 심장병 진료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심장 이상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20022년 183만 명이나… 김용 기자 2024-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