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인 줄 알고 매니큐어로 덮었는데"…발가락 검은 얼룩 정체 '이 암', 뭐길래? 그냥 멍인 줄 알았던 발톱 밑 얼룩이 알고 보니 생명을 위협하는 피부암이라는 진단을 받고 엄지 발가락 일부를 잘라낸… 정은지 기자 2025-05-03
네일아트 받다 암 발견한 50대女…손톱 어땠길래? 영국 50대 여성이 네일아트를 받다가 흑색종을 발견하게 된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더 선’에 따르면 미셸 탈리아몬테(58)는 지난해 9월… 이지원 기자 2025-03-08
진통해열제 아스피린이 암세포 전이 막는다고? 아스피린이 암세포의 전이를 막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진통·해열제로 사용되는 아스피린을 활용해 새로운 암 치료옵션이 등장할 가능성이… 장자원 기자 2025-03-06
"한밤 중 코피 터져"...얼굴 100바늘 꿰매고, 한쪽 눈 제거한 60대女, 무슨 일? 콧물과 재채기 나와 알레르기 비염이라 가볍게 여겼던 한 여성이 희귀암을 진단받고 눈을 제거해야 했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정은지 기자 2025-02-19
“이별 후 계속 피곤”…24세女 알고보니 ‘이곳’ 암, 무슨 일? 극심한 피로감을 호소한 20대 영국 여성이 피부암을 진단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클로이 브로드(24)는 작년… 최지혜기자 2025-02-14
"발톱에 검은줄, 이상하네?"...의사도 놓친 '이 암' 징후, 아내가 알아챘다 한 여성이 남편의 발톱에 나타난 흑색종 징후를 초기에 발견한 사연을 공유했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에 따르면, 솔리헐에 사는 데이비드… 지해미 기자 2025-02-06
"손톱에 까만 줄이 암세포?"…30대女 '이 암' 뇌까지 퍼졌다, 무슨 일? 손톱에 생긴 암이 뇌까지 퍼진 3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켈리 헤더(38)는 2017년… 최지혜기자 2025-01-24
"암 전이돼 6주도 못살았을 것"...故지미 카터, 암 치료가 쏘아올린 공 12월 29일 향년 100세로 세상을 뜬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 외교와 인도주의적 활동으로 유명했지만 의료계는 그를 전이된… 김성훈 기자 2024-12-30
향년 100세, 지미 카터 별세...美역사상 가장 오래 산 대통령 미국 역사상 가장 오랜 기간 생존한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12월 29일 별세했다. 향년 100세. 그는 수개월간 호스피스… 정은지 기자 2024-12-30
"요즘 늘고 있다는데" 이 피부암...두께 0.2mm차이로 생존율 갈려 가장 치명적 피부암으로 꼽히는 흑색종은 종양 두께가 1.0㎜ 이하일 경우 ‘얇은 피부 흑색종(thin cutaneous melanomas)’으로 분류한다. 전체 흑색종의… 한건필 기자 2024-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