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에 까만 줄이 암세포?"…30대女 '이 암' 뇌까지 퍼졌다, 무슨 일? 손톱에 생긴 암이 뇌까지 퍼진 3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켈리 헤더(38)는 2017년… 최지혜 기자 2025-01-24
"암 전이돼 6주도 못살았을 것"...故지미 카터, 암 치료가 쏘아올린 공 12월 29일 향년 100세로 세상을 뜬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 외교와 인도주의적 활동으로 유명했지만 의료계는 그를 전이된… 김성훈 기자 2024-12-30
향년 100세, 지미 카터 별세...美역사상 가장 오래 산 대통령 미국 역사상 가장 오랜 기간 생존한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12월 29일 별세했다. 향년 100세. 그는 수개월간 호스피스… 정은지 기자 2024-12-30
"요즘 늘고 있다는데" 이 피부암...두께 0.2mm차이로 생존율 갈려 가장 치명적 피부암으로 꼽히는 흑색종은 종양 두께가 1.0㎜ 이하일 경우 ‘얇은 피부 흑색종(thin cutaneous melanomas)’으로 분류한다. 전체 흑색종의… 한건필 기자 2024-12-17
증상 없고 전이 빠른 '흑색종'…“조기 진단·수술 신속히 이뤄져야” “초기의 흑색종 병변은 점처럼 색소가 있는 것 외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흑색종은 혈액이나 림프계를… 김민지 기자 2024-11-20
"만성 질환자 4명 중 1명, 조기 사망 피할 수 있다"…어떻게? 미국에서 흔한 만성 질환으로 사망하는 환자 5명 중 1명은 예방이 가능한 것으로 간주된다. 흔한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박주현 기자 2024-11-16
“햇빛 줄었다 방심했다간”…피부암 걱정? ‘이 식단‘ 즐겨라 금요일인 오늘은 전국이 하루종일 흐리겠다. 전날 떨어진 빗방울은 오늘 아침부터 차차 그치며 남부지방은 오전까지 비가 이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김민지 기자 2024-11-15
세브란스병원, 흑색종 신속 진료 프로그램 가동 세브란스병원이 흑색종 신속 진료 프로그램을 구축했다. 매주 화요일 오전 흑색종 환자만을 전문으로 진료하는 시간을 마련해 대기기간을 줄이는 동시에… 김민지 기자 2024-11-04
"4가지 암, 개인 맞춤 치료한다"...英서 대규모 임상 시작 흑색종, 신장암, 방광암, 유방암에 대해 면역요법 중심의 새로운 개인 맞춤형 암치료 대규모 임상연구가 실시된다고 영국 가디언이 최근 보도했다.… 한건필 기자 2024-10-07
"2년 간 매일 태닝했다?"...피부색 완전 바뀐 10대 女, 무슨 일? 태닝에 중독된 10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에 의하면, 더럼주에 사는 메건 블레인(18)은 바르는 태닝 제품을 사용하다… 지해미 기자 2024-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