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파티서 쓰러진 29세女…피부 노랗게 변해가다 끝내 사망, 무슨 일? 필리핀에서 열린 새해 전야 파티에서 쓰러진 후 중병을 앓아오던 독일 출신 여행 인플루언서가 지난 3월 끝내 세상을 떠난… 정은지 기자 2025-04-30
“황달 아냐?”…‘이 음식’ 매일 먹고 얼굴 누렇게, 무슨 일? 피부색이 주황색으로 변하며 황달인 줄 알고 걱정했던 여성이 의외의 원인을 발견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한 익명의… 지해미 기자 2025-04-22
“췌장암 담도암 치료도 내시경으로…서울 가지 않아도 됩니다” “치명률 높은 췌장암과 담도암 치료의 선택지가 넓어지고 있어요. 특수내시경을 통해 정밀 진단도, 치료도 가능하니까요. 고난도 시술이지만, 서울 아닌… 윤성철 기자 2025-04-18
"본인이 의사인데 증상 무시"...59세 전문의, 복통시달리다 암 진단 3주만에 사망 의사이면서 건강했던 50대 남성이 암 진단을 받은 지 불과 3주 만에 사망했다. 그의 아내는 이상 증상이 생기면 늦기… 지해미 기자 2025-04-01
"단돈 1870원 항생제 처방 안해줘"...치과 치료 후 두번이나 죽을 뻔한 男사연은? 60대 남성이 단돈 1파운드(약 1870원)짜리 항생제를 처방받지 못해 일상에 심각한 고통과 함께 두번이나 목숨을 잃을 뻔한 사연이 전해졌다.… 정은지 기자 2025-03-18
‘이 곳’에 결석 생기면 생명까지 위험…배탈과 다른 점은? 이지은(26세, 가명) 씨는 지난달 기름진 음식을 먹은 뒤 명치 부근에 심한 통증이 지속되자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복부 CT(컴퓨터… 장자원 기자 2025-02-26
"복통 심해 담석이라 했지만"...1년 넘게 '이 암' 못 발견해 며칠 만에 사망, 무슨 일? 담석으로 인한 복통이라고 생각했던 증상이 실제로 드문 암의 증상임을 뒤늦게 알게 된 여성이 암 진단을 받은 지 며칠… 지해미 기자 2025-02-25
유병재 "'이것' 매일 먹다 간 수치 2000까지 올라"…결국 응급실 갔다고? 코미디언 유병재가 잦은 음주로 간 수치가 높아져 응급실에 갔던 경험을 털어놨다. 최근 유튜브 채널 '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이지원 기자 2025-01-26
"안부딪혔는데 팔뚝에 멍?"…알고보니 '이 장기' 아프단 신호라고? 간은 가장 큰 내부 장기로 가장 많은 일을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간 기능이 저하된 채로 살고 있으며, 그… 박주현 기자 2024-11-12
"볼일 후 변이 잘 안씻겨 내려간다?"...췌장 이상 징후 미묘하네 췌장암은 생존율이 매우 낮은 암이다. 초기에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아 조기 발견이 어려운 것이 그 이유다. 환자가 병원을… 지해미 기자 2024-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