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당뇨·고지혈증 다 있어? 왜 이리 많아”... 최악의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혈압 진료 환자가 747만 명을 넘었다. 남자 382만여 명, 여자 365만여 명이다. 여자 환자가… 김용 기자 2024-07-29
“몸이 왜 이리 가렵지?”…가려움증 일으키는 '별난 병'들 가려움증(소양증)의 가장 흔한 원인은 피부병이다. 가려움증을 일으키는 피부병에는 피부건조증, 아토피피부염(습진), 접촉성피부염(알레르기), 두드러기, 피부진균감염, 피부기생충감염, 벌레물림 등이 포함된다. 하지만… 김영섭기자 2024-07-28
식습관 하나 바꿨더니...혈액-혈관 좋아지고 살 빠진 이유? 살이 찌면 피가 탁해지고 혈관도 나빠진다. 왜 그럴까? 뱃살이 나오면 핏속에서 중성지방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상승하기 때문이다. 고칼로리… 김용 기자 2024-07-27
"욕하고 몸 발작" 10대女...의사는 '틱톡 따라 한것'이라 무시, 실제 '이 병?' 건강하던 10대 소녀가 갑자기 틱장애와 발작 증상을 겪었다.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해 걷기조차 어렵고, 욕설을 하는 등 황당한… 최지혜 기자 2024-07-27
한쪽 유방암 걸린 후 양쪽 유방 절제?...생존률 봤더니 유방암 진단을 받았을 때 재발 방지를 위해 양쪽 유방을 함께 절제한다고 생존율이 높아지지 않는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25일(현지시간)… 한건필 기자 2024-07-26
10년 전 유방암 아내 잃고...같은 암으로 유방절제한 男, 무슨 사연? 유방암으로 아내를 잃은 남성이 10년 후 자신도 유방암 진단을 받고 유방절제술을 받았다. 그는 남성도 유방암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며,… 지해미 기자 2024-07-26
수면 시간 매번 달라?…90분 이상 차이나면 '이 병' 위험 매일 수면시간이 들쭉날쭉 크게 차이가 나면 제2형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 김영섭기자 2024-07-26
신경 쓰이는 얼굴 점, '이것'만 잘 해도 깨끗해진다 뜨거운 날씨에 자외선이 강해지면서 작고 옅던 점이 갈수록 커지고 색도 진해질 수 있는데요. 이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아 화장품을… 천옥현 기자 2024-07-26
"女가 무릎 더 약해"...男女 관절 차이 어릴 때부터 시작 무릎관절의 남녀 차이는 성호르몬이 분비되는 사춘기 시절이 아니라 유아기부터 나타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골관절염과 연골(Osteoarthritis and… 한건필 기자 2024-07-26
중년에 불안 안고 살면...70세 넘어 치매 위험 7배 높다 불안을 안고 사는 사람은 치매 발병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만성적인 불안을 가진 사람과 시간이 지나며… 지해미 기자 2024-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