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배, 기름진 식사 후 꼭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설 음식에 사과, 배가 빠질 수 없다. 비싼 가격 때문에 부담을 느끼던 사람도 명절에는 사과, 배를 많이 찾는다.… 김용 기자 2025-01-26
"'이렇게' 운동하면, 식욕 뚝 떨어져"…다이어트에 최고? 고강도 운동(격렬한 운동)은 중강도 운동(적당한 운동)에 비해 특히 여성의 식욕을 훨씬 더 많이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김영섭기자 2025-01-26
"탄산수 마시면 살 빠지고 혈당 낮아진다"…진실 알아보니? 탄산수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를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다. 일본에서 나온 새 연구에 따르면 탄산수는… 김성훈 기자 2025-01-26
중년 여성의 대장암, 유방암, 난소암...식습관 영향 커지는 이유가? 지난달 26일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에 새로 발생한 국내 암 환자 수는 28만 2047명이다. 남자 14만 7468명, 여자… 김용 기자 2025-01-26
"독성 액체만 4ℓ"...휴가 중 복통, 췌장 90% 썩고 있었다, 무슨 일? 행복해야 할 휴가지에서 목숨을 잃을 뻔 했던 영국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워릭셔주 레밍턴 스파에… 지해미 기자 2025-01-26
이혜정 "'이 운동'하다 허리디스크 터져"…결국 응급수술까지? 요리연구가 이혜정(67)이 20대부터 허리디스크(요추 추간판 탈출증)로 고생했다고 말했다. 최근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이혜정은 "대학생 때 테니스를 치다가 과한… 이지원 기자 2025-01-25
"2주 운동 후 뇌 들여다봤더니, 벌써 치매 위험 '뚝' 조짐?" 운동을 2주 계속했더니 뇌의 인슐린 신호전달 단백질이 특수 세포를 활성화해 치매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가능성이 나타났다는 연구… 김영섭기자 2025-01-25
"어린 시절 부모 이혼하면"...노인 돼서 뇌졸중 위험 61% 높다 이혼한 부모의 자녀는 노년이 됐을 때 뇌졸중 위험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플로스 원(PLOS One)》에 발표된 캐나다와 미국… 한건필 기자 2025-01-25
15kg 뺀 한지혜, “확 달라진 얼굴"...점점 어려지는 비결 보니 배우 한지혜가 체중 15kg 감량 후 최근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한지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지혜기자 2025-01-25
박수홍, “아내 출산 후 ‘이것’ 심해”…정기 치료권 선물, 뭐길래? 방송인 박수홍이 최근 출산한 아내 김다예를 위한 특별 프러포즈를 준비했다. 최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의… 최지혜기자 2025-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