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 흡입하는 즉시 혈류 흐름 '뚝' ↓" 전자담배를 흡입하면 니코틴이 없더라도 혈관에 즉각적 영향을 미친다는 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2월 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릴… 한건필 기자 2024-11-26
핏속 '이것' 수치 들쭉날쭉하면...치매 위험 60% 높아진다 약물 변화와 무관하게 콜레스테롤 수치가 매년 크게 변동하는 노인은 치매나 인지 저하 위험이 증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주현 기자 2024-11-14
감염병의 시대…혈관 속 면역방패인 '이것' 높여야 엔데믹 시대가 도래하자 세계 곳곳에서 기존 유행 감염병이 다시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펜데믹 시대가 열릴… 최승식 기자 2024-11-08
심장 돌연사 주범 비후성 심근증, '먹는 약' 치료 길 열렸지만... '분명 치료가 어려운 희귀병은 맞지만, 생각보다 흔한 질환이기도 하다.' 심장 근육이 비정상적으로 두꺼워지는 '비후성 심근증(Hypertrophic cardiomyopathy, 이하 HCM)'을… 원종혁 기자 2024-11-06
"눈에서 축 처진 덩어리 무엇?"...기생충에 감염된 30대男 앞도 못봐, 무슨 일? 눈에 기생충이 감염된 한 남성이 종양 덩어리가 계속 자라나 결국 가슴까지 내려올 지경에 이르다 눈이 가려 앞을 못보게… 지해미 기자 2024-11-05
양부대 안성호, 아태집중치료학회 '우수구연상' 양산부산대병원 안성호 교수(신경과)가 최근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4 아시아태평양집중치료학회’(Asia Pacific Intensive Care Symposium)에서 ‘우수구연상’을 받았다. 그는 여기서 ‘심장 흉부… 윤성철 기자 2024-10-30
"입 헹군다고 쓴 '이것', 방금 먹은 쿠키"...심장은 점점 죽어간다 전세계 사망 원인 1위는 심장병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암에 이어 2위를 차지한다. 미국 조지아주 사바나의 심장혈관 외과의 제레미 런던 박사는… 지해미 기자 2024-10-10
전조 증상 없는 뇌동맥류...혈관 터지면 3명 중 1명 사망 혈압으로 뇌혈관이 터진 뇌동맥류 환자 3명 중 1명은 사망한다는 의료계 진단이 나왔다. 터지기 전 특별한 증세가 없어 가족력이… 임종언 기자 2024-10-07
'침묵의 살인자' 심혈관질환, 예방 위한 생활 습관은? 현대 사회는 다양한 형태의 스트레스와 생활 습관 변화로 인해 건강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심혈관질환은 전 세계… 에디터 2024-09-14
"눈에서 피눈물이 줄줄"...10대 소년 6주간 피눈물 흘러, 무슨 일? 말 그대로 눈에서 피 눈물을 줄줄 흘리는 특이 사례가 보고됐다. 10대 초반으로 알려진 인도의 한 소년은 오른쪽 눈과… 정은지 기자 2024-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