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 탓에?"...약 5cm '이 낭종' 생긴 女, 하마터면 패혈증까지? 질 주변에 생긴 감염 때문에 몇 개월 동안 고통에 시달린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속옷에 쓸려 생긴 상처가 원인이었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5-02-04
"캠핑하다 손가락 데였는데"...'이것' 감염돼 두다리 절단한 男, 왜? 캠핑 중 엄지 손가락에 데인 상처로 인해 두다리를 절단해야 했던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작은 상처가 불러 일으킬 수… 정은지 기자 2025-02-03
“두 살 아기가 자꾸 귀 만져”…뇌까지 퍼진 '이 병' 탓에 시한부, 무슨 일? 횡문근육종에 걸려 시한부 선고를 받은 두 살배기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플로렌스 프리도 가드윈(2)은… 최지혜기자 2025-02-03
"엉덩이 '이 털' 하나 탓에"...9번 수술, 1년 넘게 누워지낸 男, 왜? 살 속으로 파고드는 털로 인해 감염과 통증을 일으키는 피부 질환을 앓고 1년이 넘게 누워만 지내야 했던 한 남성의… 정은지 기자 2025-01-31
"챙겨먹기 참 귀찮지만"…'이런 약'은 치매도 예방한다? 모든 약에는 부작용이 따른다. 반면 뜻밖의 치료 효과가 숨어 있을 수도 있다. 최근 당뇨병약이 살 빼는 약으로도 쓰이고… 김영섭기자 2025-01-29
"미국 FDA, CDC, NIH가 멈췄다"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 보건기관의 홍보 활동과 대외업무를 일시 중단시켰다. 이로 인해 식품의약국(FDA),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립보건원(NIH) 등 미국 보건복지부… 한건필 기자 2025-01-25
개가 한번 핥았을 뿐인데...다리와 손 절단해야 한 女, 무슨 일? 한 여성이 휴가를 보낸 후 몸이 좋지 않은 증상을 보이다, 다리와 손을 절단해야 했던 사연이 전해졌다. 원인은 강아지가… 김성훈 기자 2025-01-24
"열나고 아파" 독감이랬는데 '이것'...새해 첫날 사망한 10대, 무슨 일? 생전 지역 축구팀의 축구선수로 활약하던 10대 소녀가 새해 첫날 패혈증으로 숨진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에… 최지혜기자 2025-01-24
“도토리? 외계인?"...유명 ‘이 수술’ 받고 머리통 부풀어, 무슨 일? 모발 이식 후 머리가 부풀어오르는 부작용을 겪는 영국 남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카나… 최지혜기자 2025-01-22
"잡티 하나 볼록 커지더니"...결국 '이것', 30바늘이나 꿰맸다고? 뺨에 생긴 작은 잡티가 표피낭종으로 밝혀지며 얼굴에 30바늘을 꿰매야 했던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미러에 따르면, 호주… 지해미 기자 2025-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