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앞이 흐릿”…눈 불편한 40대女, 23년 전 ‘이 동작’ 때문? 학창시절 망막이 손상돼 성인이 된 현재도 여전히 후유증을 겪고 있다는 4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최지혜기자 2025-07-30
“자꾸 코 골고 입으로 숨 쉬어져”...알고 보니 두개골에 희귀 종양이, 무슨 사연? 갑자기 시작된 코골이와 코막힘이 두개골을 침범함 악성 종양으로 인한 증상으로 밝혀진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콘월주… 지해미 기자 2025-07-29
“음경에 보톡스를?”…영국서 결국 ‘절단’ 사고까지, 무슨 일? 최근 영국에서 음경 확대나 발기부전 치료를 목적으로 무허가 클리닉에서 보톡스나 필러를 주입하는 시술을 받는 사례가 급증하면서 논란이 되고… 지해미 기자 2025-07-28
운동 중 쓰러져 17분간 심장 멈춘 女…미처 몰랐던 희귀병 정체는 “몸에서 에너지가 다 빠져나간 느낌이었어요.” 30대 여성이 운동 중 쓰러져 17분간 심장이 멈췄다가 다시 살아났다. 반복되는 심정지 끝에… 정희은 기자 2025-07-27
“샤워해도 몸에서 악취가”…태어날 때부터 장이 밖으로 나온 ‘이 병’ 때문, 뭐길래? “아침마다 샤워를 해도 냄새가 가시지 않았다. 엄마가 ‘도대체 이 냄새가 뭐냐’며 걱정했다.” 태어날 때부터 복부가 완전히 형성되지 않아… 정은지 기자 2025-07-27
송필근 “‘이 질환’으로 장기 녹고 35kg 빠져”…패혈증으로 목숨 잃을 뻔했다고? 개그맨 송필근이 괴사성 췌장염 투병 당시를 회상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췌장이 녹아 죽어가던 순간 아내가 건넨 한… 이지원 기자 2025-07-26
“손가락 발가락이 빨갛게 부어”…뼈 없어지고 암세포가 덮친 모습이라고? 손가락과 발가락이 붓는 증상이 단순한 염증이나 외상이 아니라, 전이암의 신호일 수 있다는 사례가 보고됐다. 단순 부종처럼 보였던 증상이… 정은지 기자 2025-07-26
쓸갯돌 생기면 나타나는 이상 징후...담낭 건강 지키는 식습관은? 담낭(쓸개)은 간 아래에 위치한 작은 서양배 모양의 장기다. 간에서 만들어지고 방출되는 액체인 담즙을 저장해 지방 소화를 돕는다. 이런… 권순일 기자 2025-07-26
고압산소, 화상부터 난청까지 치료한다 고압산소치료(HBOT, Hyperbaric Oxygen Therapy)는 화상이나 외상 등 창상환자 치료와 일산화탄소 중독, 잠수병, 당뇨발, 돌발성난청 등 다양한 질환에도 효과가… 최승식 기자 2025-07-26
“귀 옆에 몽고반점인 줄 알았는데”…8개월 아이 얼굴 뒤덮더니 ‘희귀 종양’이었다, 뭐길래? 의료진은 생후 2주 된 아기 귀 옆에 생긴 작은 점을 ‘몽고반점’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그러나 아기 엄마는 거듭해서… 정은지 기자 2025-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