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젤번천 “이 시간 후 공복 유지”...세계적 모델의 체중관리 법? 체중 조절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저녁을 일찍 먹고 야식은 피하는 것’을 상식으로 알고 있다. 점심 과식을 막기 위해… 김용 기자 2024-04-19
심장 불규칙하게 뛰면…뇌졸중보다 ‘이것’ 조심?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심방세동 환자는 평소 뇌졸중보다는 심부전에 더 큰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올보르대… 김영섭기자 2024-04-19
짠단짠단 마라탕후루 막 먹다간?...젊은 당뇨, 5년 새 40% ↑ '마라탕후루'는 마라탕을 먹고 후식으로 탕후루를 먹는 것을 말한다. MZ(20·30)세대 사이에서 많이 사용되는 말이다. 다만 유행한다고 해서 이 음식들을… 임종언 기자 2024-04-19
임신 때 '이런' 건강 문제...조기 사망 위험하다고? 임신 시 앓았던 합병증 등 건강상 문제의 영향이 수십 년이 지나도 이어져 조기 사망 가능성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김근정 기자 2024-04-16
"한쪽 몸만 빠르게 자라" 2세 아이 팔이 어른 팔보다 커, 무슨 사연? 몸의 한쪽이 비대해지는 희귀병을 앓는 2살 아기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주 브리즈번의 제시 캠벨(2)은… 최지혜 기자 2024-04-12
"오토바이 '이것' 눈 관통해"...19세男 실명 피한 기적적 사건, 뭐길래? 오토바이 충돌 사고로 핸들의 브레이크 레버가 눈에 박힌 사례가 보고됐다. 이 남성은 불행 중 다행으로 레버가 눈 아래쪽… 지해미 기자 2024-04-11
임신 중 대마초 피면...자녀 자폐증 위험 높아 독일이 4월부터 대마초를 합법화함으로써 전 세계에 큰 충격을 던졌다. 대마초가 합법인 독일이나 태국에 여행할 때는 음료·케이크·담배 등을 통해… 김영섭기자 2024-04-09
"팔다리 가는데 배 볼록"...유난히 목덜미 지방도 많다면? '이병' 의심 40대 직장여성 A씨는 최근 1~2년 사이에 체중이 10㎏ 이상 늘었다. 여러 방법을 동원해 다이어트를 했는데도 체중은 줄지 않았고… 박효순 기자 2024-04-09
“당뇨병, 전 단계 왜 이리 많나?”... 췌장암 위험 높이는 이유가? 대한당뇨병학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 기준 30세 이상 당뇨 유병자는 605만 명이나 된다. 당뇨병 전 단계는 1497만 명으로… 김용 기자 2024-04-08
‘당뇨발’ 절단 위험 낮춰줄…‘전자 양말’ 나왔다 당뇨병의 대표적인 합병증인 ‘당뇨발’(당뇨병성 족부질환)로 발을 잘라내야 하는 위험을 줄여주는 ‘전자 양말’이 개발됐다. 전남대 의대 연구팀은 심전도(BCG) 센서를… 김영섭기자 2024-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