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안 피운다고 안심?...흡연만큼 해로운 '이런 습관들' 담배를 피우지 않고, 절주를 하는 사람이라면 비교적 건강한 생활 방식을 유지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뜻밖의 행동이… 권순일 기자 2023-08-03
무더위에 갑자기 심장 두근거린다면? 최근 과음으로 인해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50대 중반의 직장인 A씨는 8월 첫날인 1일 대낮에 시원한 사무실을 나와 35도를… 이요세 기자 2023-08-02
뭐든 야무지던 사람이 갑자기 우유부단... '혹시?' 우울증은 심리적 독감이라고 부를 정도로 매우 흔한 장애이다. 연구에 의하면 여성의 20%, 남성의 10% 정도는 심각한 정도의 우울증을… 채규만 교수 2023-08-02
"여행지에선 '얼음'과 '쪼리'를 조심하라"...英 당부한 이유 여행가서 흔히 신고 다니는 여름용 쪼리로 인해 발 부상 당할 위험이 높다는 사실을 아는가. 혹은 무심코 마시는 음료… 정은지 기자 2023-08-02
심장 약하다고 가만히? 하루 '이만큼' 걸어보세요 스마트워치와 같은 웨어러블 장치를 통해 걷기 등 신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적하는 것이 건강한 사람들은 물론 심부전 환자의 건강… 이보현 기자 2023-08-02
'찌릿하고 쥐어짜듯'....갑자기 왼쪽 가슴이 아프다면? 갑작스러운 왼쪽 가슴 통증, 괜찮은 걸까? 별일 아니라고 넘기고 싶지만 심장과 주요 장기가 있다는 생각에 불안함을 버리기 어렵다.… 김근정 기자 2023-08-02
40대 男 소변 참기 어렵다?.. 물 많이 마신 탓 아닌 '이것' 무더위에 물과 음료수를 자주 찾게되는 요즘, 밤에 화장실을 가는 일도 부쩍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액체류를 많이 먹지 않은… 정희은 기자 2023-08-01
거꾸로 하는게 좋다고?...안 쓰는 근육 강화에 효과 40대 직장인 A씨는 최근 약 1개월 동안 입원해 병상생활을 했다. 퇴원을 하고 나서는 다리 힘이 약해져 잘 걷지… 이요세 기자 2023-08-01
"이제는 '롱 코비드'다"…전담부서 설치한 미국 코로나19 팬데믹 종식을 선언했던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장기 코로나19(롱 코비드)를 정조준하고 나섰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보건복지부(HHS)가 롱 코비드에… 한건필 기자 2023-08-01
날파리 둥둥, 사물이 두 개... "어랏 내 눈이 왜 이러지?" 나이가 들면서 시력에 변화가 생기는 건 지극히 정상이다. 다만 관심을 갖고 눈을 잘 관리하면 이런 변화를 크게 줄일… 김영섭기자 2023-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