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섞인 변, 치질인 줄 알았는데…대장암이라고? 2023년 기준, 국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1위는 갑상선암, 2위 대장암, 3위 폐암이다. 이 중 대장암의 경우 전년대비… 정희은 기자 2024-06-19
"지금껏 물 잘못 마셨다?"...물 섭취 시 저지르는 실수들 물은 소화를 돕고, 독소를 배출하고,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배변을 돕는 등 우리 몸에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된다. 신체의 세포와… 지해미 기자 2024-06-19
"엉덩이 아파 못 걸어"...다리에 '이것' 생긴 게 피임약 탓, 무슨 일? 엉덩이가 아파서 운동으로 인한 근육이 당긴 것이라 여겼는데 혈전 때문이라니? 영국 노팅엄에 사는 운동광인 22세 홀리 화이트홀은 지난해… 정은지 기자 2024-06-19
과도한 저염식, 더 위험한 '저(低)나트륨증' 불러온다? 계단 내려가다 갑자기 다리 힘이 쭉 빠지면서 굴러떨어졌다. 급히 종합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는데, 환자(80)가 말까지 어눌하게 하자 의료진은 뇌졸중(뇌경색… 윤성철 기자 2024-06-18
"튜브 3개 낀 것 같아"...뱃살도 섹시하단 女, '이 체형' 왜 생길까? 마치 3개의 튜브가 껴있는 것처럼 뱃살이 볼록볼록하게 나온 여성이 사람들의 시선에 대응해 자신의 몸은 충분히 섹시하다고 자신감을 보여… 정은지 기자 2024-06-17
“자는 동안 땀나서 더위 탓만 했는데”... 뜻밖의 ‘이 감염병’은? 과거 최악의 질병으로 꼽혔던 결핵, 우리나라에선 없어졌을까? 점차 줄고 있지만 아직도 1만 8천명이 넘는 결핵 환자들이 발생하고 있다.… 김용 기자 2024-06-17
하루 8잔 마시라는데...물 잘 챙겨 마시는 방법은? 하루 8잔 정도의 물을 마시는 것은 건강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요건이다. 특히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는 수분 보충을… 권순일 기자 2024-06-17
"30도 이상 더우면, 대장균 1마리가 100만까지"...식중독 비상 영국의 식품 안전 감시단은 최근 대장균 감염 우려로 슈퍼마켓에서 파는 샌드위치, 샐러드 등의 식품 약 30종에 대해 리콜… 권순일 기자 2024-06-17
날이 무더울 땐, 왜 입맛이 없는 걸까? 햇빛은 따갑고, 날은 뜨겁다. 무덥고 습한 날이 이어지면서 입맛이 떨어져 식사를 잘 하지 못한다는 이들도 많다. 기운도 없어 한다.… 윤성철 기자 2024-06-17
“여름엔 고역?”...나만 몰랐던 땀의 이점 7가지 서해남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계속된다. 강한 햇볕에 따라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겠다. 야외… 천옥현 기자 2024-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