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린 '이것' 하루 5개"...변비 뚫어주고 골다공증도 예방? 쫄깃한 식감과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풍미가 있어 간식으로도 인기가 좋은 말린 자두가 뼈 건강, 특히 폐경기 여성의 골다공증 예방에… 김근정 기자 2024-05-20
호르몬 치료는 유방암을 증가시킨다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이용한 폐경기 증상 치료는 한때 “여성의 역사를 바꿔놓은 발명품”이란 극찬을 받았다. 하지만 호르몬 치료의 안전성에…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5-16
살찌는 체질 아닌데 살찐다면?...숨어 있는 이유 6 많이 먹고 잘 움직이지 않으면 살찌는 게 당연하다. 그렇지도 않은데 체중계 눈금이 계속 올라간다면? 살이 찌는 다른 이유가… 권순일 기자 2024-05-14
"더이상 생리 안 해" 40세 전 완경女...사망위험 4배 높아, 줄이려면? 40세 이전에 일찍 폐경(완경)을 맞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일찍 죽을 위험이 2~4배나 더 높지만, 호르몬 대체요법(HRT)을… 김영섭기자 2024-05-13
쏟아지는 낮잠, 새벽 코골이가 원인이다? 오후만 되면 졸리고 모든 일에 대한 의욕도 크게 떨어진다면, 수면습관을 점검해보는 게 좋다. 특히 밤에 자다가 숨을 쉬지… 윤은숙 기자 2024-05-12
여성 위협하는 3가지 암... '이것' 공통으로 나타나, 증상 차이는? 오늘(10일) 전국은 맑고 평년보다 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16도, 낮 최고기온은 20~28도가 예보됐다. 일교차가 최대 20도까지 벌어져 건강 관리에… 최지현 기자 2024-05-10
폐경은 에스트로겐 부족으로 생기는 병이 아니다 우리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항상성’(homeostasis)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세포 간의 소통이 필요한데, 소통을 위한 연락수단으로 2가지 방법이 있다.…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5-09
"4개월 동안 생리가?"...의사도 원인 몰라 극한 생리 겪는 女, 사연은? 생리주기가 불규칙한 20대 한 여성이 4개월 동안 생리가 지속됐던 경험을 공유했다. 너무도 변덕스러운 생리 주기가 자신의 인생을 망치고… 정은지 기자 2024-05-08
“50~60대 여성의 암 너무 많아”...가장 좋은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분석한 최근 5년(2019~2023년) 간의 암 진료현황에 따르면 작년에만 195만 925명이 암으로 병원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에 비해… 김용 기자 2024-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