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우울하네”...홀리데이 블루스 극복하려면 어떻게? 연말연시에는 우울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 해의 마지막 때와 새해의 첫머리인 한정된 시기에 느끼는 우울감을… 권순일 기자 2024-12-30
"새해 목표, 이번에는 꼭?"...결심만 말고, 7단계 지켜라! 매년 1월 1일이 되면 많은 사람들의 입에서 자연스럽게 '새해 결심'이 흘러나온다. '운동을 시작해야지', '살을 빼야지', '더 많은 책을… 정희은 기자 2024-12-30
"男두명이 필요해?"...두개의 질 가진 26세女, '성적 대상화' 호소한 사연은? 태어날 때부터 두 개의 질을 가진 한 여성이 데이팅 앱에서 겪는 충격적인 에피소드들을 공개했다. 신체적 다양성을 가진 사람들이… 정은지 기자 2024-12-29
"복부를 쥐어 짜는 것 같다"...낙태약 먹은 후 통증, 생리통보다 심해 원치 않는 임신을 낙태약(경구용 임신중단 약물)으로 지우더라도 출산에 버금가는 고통을 겪을 수도 있다. 낙태약은 생리통 수준의 통증이 있을… 김성훈 기자 2024-12-27
“그동안 잘 지냈어?" 30분만에 행복해지는 법, 지금 해볼까? 행복감은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함. 또는 그러한 상태를 말한다. 사실 행복해진다는 것은 오랫동안 마음에 품어 온… 권순일 기자 2024-12-27
겨울철 옆구리 시렵다고, ‘이것’ 덜컥 하면 안 된다? 혼자 지내는 사람은 겨울철에 유독 옆구리가 시리다고 호소한다. 찬 바람 탓인지도 모른다. 외로움을 부쩍 많이 타는 사람이 늘고… 김영섭기자 2024-12-27
" 쩝쩝거리면 분노가"...19세男 가족과 식사도 못해, 얼마나 예민하길래? 희귀 질환으로 인해 가족과 크리스마스 저녁식사를 함께 하지 못하는 한 영국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미러 등… 지해미 기자 2024-12-26
"지름 7cm 사탕 깨물었다가"...턱 골절되고 치아 깨진 女, 최후는? 사탕을 깨물다 턱이 골절돼 한 달 넘게 음식도 제대로 못 먹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해미 기자 2024-12-26
데이트 하다 '이런' 행동하면...그 사람, 꽉 잡아라! 연애 초기에 많은 사람들이 ‘레드 플래그(위험 신호)’에 집중하지만, 부정적인 면에 집중하다보니 오히려 건강한 관계를 예고하는 ‘그린 플래그(긍정적 신호)’를… 정희은 기자 2024-12-26
"수술없이 145kg감량?"...219kg이었던 女 '이 피부병'도 완치, 어떻게 뺐나? 한때 몸무게가 219kg였던 고도비만 여성이 145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이어트와 함께 피부병 칼시필락시스(calciphylaxis)도 완치됐다. 최근 영국… 최지혜기자 2024-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