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법도 잊어"...20세 전 죽는다는 7살 아이, 무슨 사연? 희귀질환으로 밥 먹는 법까지 잊어버린 일곱 살 소녀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 아이는 스무 살을 넘기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지해미 기자 2024-01-05
뉴로핏 “아리바이오 치매치료제 글로벌 임상 3상 참여” 뇌질환 영상 인공지능(AI) 솔루션 전문기업 뉴로핏이 아리바이오와 공동으로 치매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뉴로핏은 아리바이오의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AR1001’ 글로벌… 장자원 기자 2024-01-05
“소식하니 몸이 편안”... 100세 장수인들의 생활습관은? 111세 이탈리아 남성이 2024년 새해를 보지 못하고 바로 전날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912년생으로 1차, 2차 세계 대전을 겪은… 김용 기자 2024-01-03
"새해도 운동 가즈아~!"...2023년 밝혀진 운동 효과 5가지 왜 많은 사람이 헬스클럽의 러닝머신 위에서 땀을 뻘뻘 흘릴까? 힘들게 땀을 빼면 충분한 보상이 뒤따른다. 미국 과학문화포털 ‘스터디파인즈(Studyfinds)’가… 김영섭기자 2024-01-03
백지영 기억이 오락가락...건망증? 경도인지장애? 가수 백지영이 스스로 ‘경도인지장애’가 아닌지 의문을 품었다. 사소한 일도 재빨리 기억하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에 당황하며 이같이 언급한 것.… 최지혜 기자 2024-01-03
“항상 다니던 길도 기억 못해…” 놓치기 쉬운 치매 초기 징후 9 인간은 신체 노화와 함께 뇌의 인지기능도 저하된다. 물건을 자꾸 잃어버리거나 숫자 계산에도 문제가 생기는 등 여러 증상이 나타나는데,… 김수현 기자 2024-01-02
[취임] 뇌혈관대사이상질환학회 고성호 초대 이사장 뇌혈관대사이상질환학회 초대 이사장으로 한양대 구리병원 고성호 교수가 2일 취임했다. 임기는 취임일로부터 2년간이다. 고 이사장은 "기존 학회의 굴레를 벗어나… 임종언 기자 2024-01-02
걸음 느린 사람이 빠른 사람보다 치매 위험 높다 부모님이 혹 치매에 걸리거나 뇌졸중을 일으키지 않으실지 걱정된다면 평소 걸음걸이나 쥐는 힘(악력)을 관찰해 보는 게 좋을 듯하다. 걷는… 권순일 기자 2024-01-02
뉴로핏-건국대병원, 뇌 영상 분석 기술 연구 위해 맞손 뇌질환 영상 인공지능(AI) 솔루션 전문기업 뉴로핏이 건국대병원과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뉴로핏과 건국대병원은 뇌질환… 장자원 기자 2024-01-02
"주문과 다른 음료 나와도 괜찮아"...이 카페의 특별한 사연? “치매에 걸린다는 건 발을 디디고 있던 땅이 무너지는 거예요. 어느날 갑자기 와르르 무너져내리면, 거기 앉아서 눈물을 흘릴 수… 장자원 기자 2024-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