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낳은 후 바로" 턱과 귀 잘라 내야 했던 산모, 무슨 사연? 영국의 한 산모가 출산 후 8시간 만에 턱에서 '(야구)공(데일리메일은 축구공 'football-sized'라 표기했지만 잘못된 사이즈로 간주됨)'만한 종양을 제거하기 위해… 정은지 기자 2024-01-08
찬 바람에도 이가 시리다면?... '이 습관' 때문일 수도 추운 겨울, 매서운 바람에 시린 건 얼굴뿐만이 아니다. 찬물은 물론 차가운 바람만 맞아도 이가 시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지원 기자 2024-01-08
치대 교수가 챗GPT에게 구강관리법 물었더니, 헉! 음식을 먹은 뒤 양치질을 하지 않으면 구강미생물들이 입 안에 있는 유기물들과 함께 치아 표면에 생물막을 만드는데, 이를 플라그라고… 김현정 교수 2024-01-05
"아침먹고 바로 양치하지 마라!"...英 치과의사 경고, 왜? 구토를 하거나 달콤한 음식을 먹은 직후 양치를 하면 치아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지혜 기자 2024-01-05
"동물원에서 장수하네"...고릴라 수명 20년 늘어나 의료기술의 발달로 인간뿐 아니라 동물원의 유인원도 수명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올해 쉰 한 살이 된 미국 샌디에이고 동물원의… 한건필 기자 2023-12-25
“귀두 확대 150만원→ 90만원”… 솔깃했다가, 이런 낭패가! ‘귀두확대 150만원→ 90만원, 음경확대 150만원→ 100만원, 복합확대 300만원→ 180만원, 발기부전(보형물)수술 팽창형 1300만원→ 980만원·굴곡형 600만원→ 390만원···. 문의 사항은 언제든지… 박효순 기자 2023-12-22
삼육부산병원, 방글라데시 수도에 분원 추진 삼육부산병원(병원장 최명섭)이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 분원(分院)을 세운다. 다카는 인구 밀집도는 무척 높으나 의료시설이 부족하다. 이에 삼육부산병원은 분원 설립을… 윤성철 기자 2023-12-20
"레드와인 마시기 30분 전 양치하라!"...치아 변색 막아줘 충치에 대한 레진 치료 직후엔 커피를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게 좋다. 치아가 누렇거나 어둡게 변할 위험이 높다.… 김영섭기자 2023-12-14
“내가 이를 간다고?”...이갈이 스스로 알 수 있는 신호는?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잘 때 이를 간다. 밤새 이를 갈면 치아와 턱 건강은 나빠져 이같은 습관은 고치는 게… 최지혜 기자 2023-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