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I는 건강지표 될 수 없다?"...'이것' 측정 지표가 정확하다는데, 뭐? 체질량지수(BMI)가 건강지표로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다. 미국 의학 협회는 “BMI는 인종, 민족, 성별, 젠더 및 연령대 간의 차이를… 박주현 기자 2025-01-07
"너무 적게 먹어도 뱃살 쪄?"...아침밥 '이만큼'은 먹어야 한다고? 아침 식사는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식사지만 음식의 양과 품질에 따라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 《영양,… 박주현 기자 2025-01-07
"만성통증 여성엔, 음식이 곧 약"...남성은? 이곳저곳 쑤시고 아픈 여성에겐 건강에 좋은 각종 음식이 만성통증을 누그러뜨리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하지만 남성들에겐 음식의 통증… 김영섭기자 2025-01-03
고혈압, 비만 등 관리해야...미국인 1500만명이 위험에 처한 질병은? 약 1500만 명의 미국인이 심부전 발병 위험에 처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부전은 심장이 약해져 더 이상 신체의… 권순일 기자 2025-01-01
최준희 "난 다이어트 국가대표"...체중 49kg, 어떻게 뺐나? 고 최진실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최준희가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 자신을 "다이어트 국가대표"라고 칭하며… 최지혜기자 2024-12-23
우리나라 성인, 올해 신체활동 늘었는데 비만도 늘었다? 올해 우리나라 성인들의 신체활동이 늘어나고 우울감은 감소했지만 비만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전국 만 19세 이상… 김민지 기자 2024-12-22
'이 음식' 많이 먹는 사람, 치매 위험 84% 높아 건강에 좋지 않은 식단으로 인해 몸속 염증 수치가 높은 사람은 생선이나 채소 등 항염증 효과가 있는 식품 위주의… 지해미 기자 2024-12-21
"여드름 때문에 '이 약' 먹었는데"...심장마비 올 뻔한 20대女, 왜? 피임약 복용 후 혈전이 생겨 심장마비 걸릴 뻔한 20대 여성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간호사로 일하는… 최지혜기자 2024-12-12
5년 동안 체중 3kg만 늘어도?...10년 후 '이 부위' 심하게 아프다? 5년 동안 체중이 3kg만 증가해도 10년 후 허리 통증 및 장애 발병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모나시대… 지해미 기자 2024-12-11
'이것' 풍부한 식단, 혈액암 발병 막는다? 식물성 섬유질 식이요법이 희귀 난치성 혈액암인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되는 것을 지연시킬 수 있다는 최초의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한건필 기자 2024-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