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에 빠진 아이들, 읽기 능력·기억력 떨어진다 소셜미디어(SM)에 깊이 빠진 어린이·청소년은 그렇지 않은 또래들에 비해 읽기 능력과 기억력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미국에서 나왔다. 세계적 의학저널인 《미국의학협회지(JAMA)》에 10월 13일…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5-10-20
전 세계 기대수명 늘었지만...젊은 세대 사망률은 증가 추세, 왜? 1950년대 이후 사람들의 기대수명은 20년이나 길어졌다. 전 세계 204개 국가 및 지역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 전반적인 사망률은… 지해미 기자 2025-10-20
학교 갔다 온 16세 “근육 아프다” 하곤…몇 시간 만에 사망, 무슨 일? 학교를 마치고 돌아온 16세 소년이 '근육이 아프다'고 호소한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세상을 떠난 사연이 전해졌다. 단순한… 정은지 기자 2025-10-20
"평범한 삶? 소중한 기적"...15세에 심장·폐 동시 이식 받은 53세女, 현재는? 드문 선천성 질환으로 10대 때 폐 손상과 심부전을 겪었던 50대 여성이 심장·폐 동시이식을 받은 뒤 현재까지 건강을 유지하며… 지해미 기자 2025-10-20
살 빼는 데 좋은 줄 알았는데... 함부로 먹으면 후폭풍 생기는 식품들 다이어트를 할 때면 더욱 음식에 민감해진다. 절대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이 있는 반면,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권순일 기자 2025-10-19
“숨 못 쉬어 긴급 입원” 이현이, 코뼈 골절…대체 왜? 모델 이현이가 코뼈가 골절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이현이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축구 경기 중 코뼈가 부상돼 입원 중인 사진을… 최지혜기자 2025-10-18
“시력은 멀쩡했는데 눈 안쪽에 병이 있었다”…1분 검사로 실명 막는다 연초 시력검사에서 1.0을 받았던 직장인 A씨(52)는 글자가 번져 보인다는 느낌에 안과를 찾았다가 의외의 결과를 들었다. 겉으로 보이는 시력은… 원종혁 기자 2025-10-17
“13살 때부터 근육 키워?”…복근과 남성성 집착하는 젊은층 '이 정신병' 위험 청소년과 젊은 남성들 사이에서 복근과 이두박근, 탄탄한 몸을 향한 집착이 급속히 확산하고 있다. SNS 속 ‘이상적인 남성 몸매’가… 정은지 기자 2025-10-17
아플 때 집에 보관하던 약 그냥 먹었다가…간 망가질 수도 감기, 열이 생기면 무턱대고 집에 있던 약부터 먹는 경우가 있다. 몸에 독성을 일으킨 중독의 원인 물질은 뜻밖에 치료… 김용 기자 2025-10-16
‘지방간·고혈압’ 강레오 셰프 “‘이 식단’ 후 모든 수치 정상” 뭘까? 강레오(49) 셰프가 건강 적신호를 해결한 비결을 밝혔다. 강레오 셰프는 12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 출연해 “1일 1식을 실천하고 있다”며… 이보현 기자 2025-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