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강수지 “몸 위해 '이 상태' 음식 먹는다?"...뭐길래? 가수 강수지(57)가 생식으로 여름철 건강관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강수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서 생식을 소개했다. 영상… 최지혜기자 2024-07-29
“고혈압·당뇨·고지혈증 다 있어? 왜 이리 많아”... 최악의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혈압 진료 환자가 747만 명을 넘었다. 남자 382만여 명, 여자 365만여 명이다. 여자 환자가… 김용 기자 2024-07-29
"매주 도넛 먹으면서도 88kg 뺐다"...184kg 60대女, 90kg대로 감량한 사연은? 달콤한 케잌, 도넛, 빵들이 즐비한 베이커리에서 일하던 캐롤은 고객들로 부터 '거대한 여인'으로 불렸다. 그런 그가 하루 종일 맛있는… 정은지 기자 2024-07-29
[건강먹방] "갈증 해소엔 과일을?"... ‘이런 사람’에겐 독? 걷기만 해도 땀이 주룩주룩 흐르는 날씨다. 더운 날 땀을 한바탕 흘리고 나면 극심한 갈증에 시달린다. 이때 과일과 채소는… 최지혜기자 2024-07-29
메밀로 만든 밥·묵·국수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메밀은 단백질 함량(12~15%)이 높고 라이신, 아르기닌, 루신 등 필수아미노산이 많은 고급 건강식재료다. 병충해도 적은 무공해 작물로 우리나라에선 잡곡류… 김용 기자 2024-07-28
여름 체력 보강하려면?...수박만? 더울 때 먹으면 좋은 과일들 너무 덥다. 남은 여름을 생각하면 한숨이 나올 지경이다. 어떻게 해야 이 무더운 시즌을 잘 보낼 수 있을까. 전문가들은… 권순일 기자 2024-07-28
솔비, 3개월 만에 15kg뺐다더니... '이 채소' 많이 먹었다? 가수 겸 화가 솔비가 3개월 만에 15kg을 감량한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시방솔비’에는 솔비와 유병재가 다이어트… 이지원 기자 2024-07-28
식습관 하나 바꿨더니...혈액-혈관 좋아지고 살 빠진 이유? 살이 찌면 피가 탁해지고 혈관도 나빠진다. 왜 그럴까? 뱃살이 나오면 핏속에서 중성지방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상승하기 때문이다. 고칼로리… 김용 기자 2024-07-27
“당 이렇게 많았나?”...'이 음식' 줄였더니, 체중에 큰 변화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무당’·‘무가당’을 강조하는 식품은 감미료 함유 여부와 열량을 정확하게 표시해야 한다는 ‘식품 등의 표시기준’을 24일 개정·고시했다. ‘무가당’ 표시… 김용 기자 2024-07-26
72세 미국女의 선명한 복근... 젊음-몸매도 좋지만 ‘속’이 건강했다 72세 나이에 미국 미인 선발대회에 참가했던 마리사 테이조 여사가 음식 조절과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1세 손녀를 둔 그는… 김용 기자 2024-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