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장 질환자 급증...화장실 들락거리니 직장생활 힘들죠" "이르면 10대에도 생기는 염증성 장질환은 평생 가는 병입니다. 수시로 화장실을 들락거리게 만들 수 있어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려요.… 윤은숙 기자 2024-01-03
"몸속에 돌 생길수도?"...코코아 많이 먹으면 어떻길래? 따뜻하고 달콤한 코코아 한 잔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추위에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사르르 녹여 겨울철 특히 인기 있는 코코아는… 이지원 기자 2024-01-03
"중년 여성의 심장이 위험하다"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려면?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는 앉아서 생활하는 현대 사회에서 모든 연령대의 심장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 특히 여성에게는 더욱 심각한… 박주현 기자 2024-01-02
"탄수화물 덜 먹고 고기 위주로?"... '저탄고지' 살 더 찔 수도 매년 새해 결심 중 빠지지 않는 것은 ‘살빼기’다. 이를 위해 가장 많이 선택하는 방법 중 하나가 ‘저탄고지’ 식단이다.… 박주현 기자 2024-01-02
고혈압 막고, 콜레스테롤도 억제...귤이 ‘겨울 보약’인 이유 한라산을 닮아 한라봉으로 불리는 감귤을 비롯해 여러 가지 품종의 귤이 제철이다. 비타민 섭취가 부족한 겨울철, 귤은 저렴하게 즐길… 권순일 기자 2024-01-02
대장암 걱정되는데 식성 못 바꾼다?... ‘이것’만이라도 많이 오래 유지해온 식성을 바꾸긴 참 어렵다. 고지혈증, 장 건강을 위해 맛있는 고기구이를 끊는다면? 과연 얼마나 갈까? 새해 목표처럼… 김용 기자 2024-01-01
새해에는 화초 가꿔볼까?...건강한 한 해 만드는 작은 실천 코로나19는 엔데믹(풍토병)으로 기세가 꺾였지만 여전히 각종 유행병이 기승을 떨치고 있다. 이럴 때 일수록 자신의 몸을 스스로 챙기는 것이… 권순일 기자 2024-01-01
임신했는데, 해산물 먹어도 될까요? 임신을 하면 가장 신경 쓰이고 주의가 필요한 것이 바로 먹는 것이다. 특히 해산물을 먹어도 되는지 궁금해하는 임산부가 많다.… 김근정 기자 2024-01-01
돼지고기+생강 자주 먹었더니... 몸의 변화가? 체중을 의식해 매번 닭가슴살만 먹을 순 없다. 이번엔 돼지고기도 먹어보자. 칼로리가 걱정이라면 비계가 많은 삼겹살보다 뒷다리살을 선택하자. 칼로리는… 김용 기자 2024-01-01
공복 커피도 OK?...건강한 새해 위한 꿀팁들 새해 소원에 빠지지 않는 것 중 하나가 '건강'이다. 여러가지 건강 트렌드가 생겼다가 사라지지만,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기 위한 원칙들은… 윤은숙 기자 2023-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