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 없는 불임男의 가족... '이런 암' 걸릴 위험 높아, 왜? 정자 수가 부족해 불임인 남성의 가족이 암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인간의 재생산(Human Reproduction)》에 발표된 미국… 한건필 기자 2024-02-23
[메디피플 365] 항암제 지어주며 마음까지 돌보는 암센터 3인방 "서울성모병원 암센터조제유닛(unit)에서는 항암주사제 및 정맥영양제를 포함하는 무균주사제의 조제 업무와 그와 관련된 종양전담약사 활동, 정맥영양 자문 및 영양집중지원팀(nutrition support… 박효순 기자 2024-02-23
"공격적이거나 둔해지거나"...이런 증상도 뇌종양 신호? 뇌종양이란 두개골 내에 생기는 모든 종양을 말하며, 뇌와 뇌 주변 구조물에서 발생하는 모든 종양을 포함한다. 뇌종양은 발생 부위에… 권순일 기자 2024-02-23
"땀 줄줄 독감 앓듯 아파"...전 美농구선수, 몸 두 곳에 암 걸려 갑상선과 부신에 악성 종양이 생긴 미국의 전 농구선수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두 종류의 암에 걸린… 최지혜기자 2024-02-22
43세 젊어서 걸린 대장암...70대 노년층과 '이것' 다르다 대장암은 50세 이상의 사람들에게 가장 흔하지만 최근 젊은층에서도 증가 추세다. 이런 가운데 젊은층 대장암 환자와 고령 암환자의 장에서… 정은지 기자 2024-02-22
‘통증 1위’ 췌장암…‘이것’ 때문에 빨리 퍼진다? 통증이 가장 심한 암으로 췌장암이 꼽힌다. 사람마다 다르긴 하나, 췌장암은 일반적으로 극심한 복통을 일으킨다. 췌장암 가운데 가장 흔한… 김영섭기자 2024-02-21
세계서 가장 키 큰 男과 작은 女 만났다...이 둘의 키 차이는? 세계에서 가장 키 큰 남성과 가장 키 작은 여성이 만났다. 둘의 키 차이는 무려 192cm.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 정은지 기자 2024-02-21
“하루 9번 이상 소변?”…왜 이렇게 자주 오줌 마렵나 했더니 너무 잦은 소변도 생활에 큰 불편을 준다. 특히 오줌보가 터질 것 같은 고통을 느낀 적이 있다면 빈뇨에도 신경을… 김영섭기자 2024-02-20
DNA 편집보다 안전한 RNA 편집 치료법 개발 잇따라 리보핵산(RNA) 편집을 기반으로 한 최소 세 가지 치료법이 미국과 한국에서 이미 임상시험에 들어갔거나 허가를 받으면서 RNA 편집 치료법… 한건필 기자 2024-02-19
35세 이상 女 아랫배 불룩한 이유... '이 병' 때문일 수도 자궁근종은 여성들에게 흔한 질병이다. 자궁에 양성종양이 생기는 자궁근종은 결혼 여부와는 별다른 관련이 없다. 기혼여성보다는 산부인과 정기검진을 받을 기회가… 윤은숙 기자 2024-02-19